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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스탭 >
* 까치산역에서 걸어서 가긴 좀 멀으니 지하철보단 자동차 이용을 추천함
* 본인은 택시를 이용했는데, 가는 길에 보니 근처에 맛있어 보이는 음식점들이 즐비함
* 오픈한지 약 5개월 지났다고 하는데, 이미 많은 단골 보유
* 시설은 좁은 편이고, 탕은 없고, 식당 아줌마도 없지만 샤워실 깔끔하고 라면 끓이는 기계 있다고 함
* 스탭 친절하고 주간에 송승헌 닮은 젊은 실장님 친절함
< 마사지(양관리사) : 40대 후반 내지 50대 정도로 보이는 이모인데 터프한 스타일에 마사지 매우 잘함 >
* 노크 소리가 어찌나 크던지, 기다리면서 잠깐 졸고 있다가 깜놀함
* 나이는 꽤 있어 보이나, 체구나 땅땅하니 마사지 잘할것 같은 포스
* 말투나 마사지 스타일이 매우 터프하여 약간 쫄았음
* 팔꿈치를 자주 활용하는 마사지인데, 본인 원래 팔꿈치 마사지는 아프기만 해서 안좋아하는데 이분의 팔꿈치 마사지는 안아프고 시원함
* 매우 압이 센 마사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사하고 두피마사지, 발로 밟는 지압마사지에 스트레칭까지 이 모든걸 물흐르듯 매우 잘함
* 양관리사 체구가 좀 있어서 유방도 큰 듯한데 마사지 하는 중간중간 유방이 머리와 온 몸에 자꾸 닿음
* 역시 터프한 성격대로 앞판과 전립선마사지 할때 자지 꺼내서 만지는 거도 거의 핸플수준임
< 서비스(유리) : 눈웃음과 보조개가 귀여운 C컵 애교녀 >
* 양관리사가 자지를 문대기전 얼굴에 덮어준 얼굴팩을 유리가 벗기더니 얼굴을 사랑스럽게 만져줌
* 미인형이라기보단 눈웃음과 보조개가 귀여운 매력적인 얼굴
* 올탈할 대 보니 C컵 유방이 탱탱하고 보지털을 재껴서 보지를 보니 양날개와 조개살 모양이 잘 자리잡은 보지임
* 내 유두를 빨아주고는 자지를 잡고 한움큼 베어 불고 쫙쫙 소리나게 빨아줌
* 거울 속에 비친 유리 궁댕이가 유방 만큼이나 크고 탐스러움
* 오랄 후 핸플 들어가는데 이때 다시 유리 유방을 움켜쥐고 보지를 훔쳐봄
* 귀엽고 매력 있는 글래머 언냐의 보지를 보니 시각적으로 매우 흥분됨
* 유리의 C컵 유방과 튀어나와있는 유두를 손가락으로 돌리며 사정끼라 와서 신호를 보내니 유리가 덥썩 물고 받아줌
* 이후 가글로 청룡도 있지 않았고, 뒷처리하며 대화 좀 해보니 애교가 많은 언냐라는 걸 알 수 있었음
* 최근 살이 쪘다고 사진은 안찍고 싶다기에 다음을 기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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