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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대쉬원가권을 그녀를 위해 사용하고자했으나
마지막날에 출근은 했으나 시간이 안맞아서,,
달자를 보게되었네요.
일년도 훨씬전에 달자라는 이름이 특이해서 한번
볼려고했는데, 아마도 당일 예약까지해놓고 펑크를
내서 그 이후 안봤는데,, 이렇게 보게 되었네요
문이 열리고 나서 그녀를 보는데, 어디선가 본거 같은
얼굴생김새,, 모 인기아이돌멤버와 분위기가 비슷한데
화장이 비슷해서 그럴수도 있고 암튼 실망스런
외모는 아니네요.
잠기 얘기를 하고 익숙한방이라 ㅋ 더 특이한 기분 ㅋ
샤워를 하고 나오니 그때 겉옷을 벗고 검은색의 속옷을
벗는데,, 어우야라는 말이 속으로 나오네요
볼륨있는 몸매에 눈웃음 살살 치면서 어떤거 좋아해?
다 좋아하는구나 하면서 저를 먹으러 달려드네요 ㅎㅎ
성격이 시원시원합니다 ㅎ
그리고 저의 왼쪽가슴을 혀로 사정없이 후루룩해주고
그전에 키스를 맛깔나게하고,, 모든게 그녀만의 루틴이
있는거 처럼, 뭘 할려고 하면 잠깐만 하고 그녀의 몸짓에
제 몸을 맡깁니다.
그리고 모든걸 마친다음 ㅋ 자기도 나도 해줘~ 라고 ㅋ
제 기준으로는 좋았습니다 ㅎㅎ
역립을 하는데, 생각보다 많은 털에 약간 당황은 했지만
ㅋㅋ 그게 또 매력이라면 매력인듯하네요 ㅋㅋ
콘을 씌우기전에 죽어있으니 또 사정없이 빨아준다음
정상위로 시작해서 앉아서 하다가 뒤로하는데,,
어우,, 뒤로 하니 그녀의 몸을 제대로 느낄수 있더라고요
끊임없이 보지에 힘을 주면서 쪼여주는 기술이
전문가답더라고요 ㅋㅋ
제대로 된 쪼임과 발랄함을 느낄려면 달자로 보세요
그냥 그녀에게 몸을 맡기면 몸은 저절로 반응할겁니다
발랄함과 제대로된 쪼임이라니 끌리는군요.^^
즐달 추카드립니다.
취소된날 만나셨으면 더 좋으셨을것같기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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