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저번주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마침 나나 매니저만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프로필 사진을 보고 이거 진짜 맞냐고 했더니
사장님이 직접 찍은거라고 하시더라라구요
속는셈치고 무거운 몸 피로 풀려고 방문했습니다.
아니 왠걸? 이리 아리따운 걸이 맞이하는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상냥하고 이쁘고 사진보다 훨씬 다르게 낫습니다.
스킨도 약간 까무잡한데 (흑인느낌 ㄴㄴ. 썬탠느낌) 더 섹시하더라라구요
방도 무척 깔끔하고 이쁘게 꾸며논걸 보고 마음만 고운게 아니라 성실하단 생각도 들었네요
피곤했지만 시원하게 몸 풀고 왔고요 또 방문해서 보려고 이렇게 후기남겨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