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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 주신 아스님께 감사~~ ^^
강남미인은 처음 가보는 곳입니다.
첫 방이라서 원가권 당첨 검증 외에 타 업소 방문 검증도 하더군요.
제가 워낙 많은 곳을 찍어놔서 무리 없이 통과~ ^^;
호수를 배정받고 노크! 똑! 똑!
방으로 입장하니 넓직한 룸이 펼쳐집니다.
근간 다녀본 건마 룸들 중 제일 가정집 삘.
효린언니가 싹싹한 웃음으로 반겨줍니다.
첫 인상 스캔
. 얼굴 : 중상
. 몸매 : 늘씬
. 표정 : 밝고 경쾌
. 말씨 : 친근, 발랄
. 복장 : 짧은 티복. 팬티와 브라 모두 착용하고 있음
정말로 공원에서 깔깔거리며 걸어다닐법한 민간 처자 삘 언냐입니다.
물 한잔 마시고 빠르게 샤워 마치고!
사실 건마에서 안마 안받는 타입인데,
첫 방문이고, 원가권이고 해서 언니 프로그램에 몸을 맡겨 봤습니다.
왠열~~~ !!
안마 지대로 드옵니다.
등과 엉덩이쪽에 누르면 시원한 압점을 제대로 될 힘으로 눌러줍니다.
배웠냐고 하니까 자기가 병원에서 도수치료를 오래 받다보니 저절로 알게 되었다네요.
아~ 센스와 학구열 인정~!
오랜만에 언니가 알아서 그만할 때까지 안마를 받았습니다.
안마후 예기치 않은 멘트!
'오빠 빠떼루 자세 해바바!'
헛! 건마에서 이런 자세 해 본거 몇년만.
'원래 이거 잘 안하는데, 오빠 엉덩이가 애플 힙이라서 해 주고 시퍼~~'
아시죠들? 민망한 자세에서 이루어지는 미묘한 거 머시기 행위들...ㅋㅋ
똥가시 깊이는 안드왔지만 근처까지 혀를 움직여 주고,
꺾기를 통해 제 동생에 대한 긍지를 느끼게 해주는 동작만으로도 쾌감 슝슝~~
앞으로 누운뒤에는 표준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삼각애무와 사타구니를 이어서 알과 기둥까지 진행되는 입으로 써비스~
입이 정말 따뜻합니다.
이어서 역립.
키스는 뽀뽀만 허락.
가슴을 조금 빨아주니 봉오리가 오똑 솟네요.
밑으로 와서 클리를 조금 오랫동안 빨아줬습니다.
작은 신음과 미묘한 허리움직임이 오히려 진실된 반응이라는 확신을 줍니다.
질 입구에 고인 물을 보지 전체에 발라주고 하뵷 들어갔습니다.
젤이 없어도 따뜻하고 질펀하게 마찰이 됩니다.
특히 하뵷시 언니가 허리를 리드미컬하게 들었다 놨다 하면서 마찰감을 극대화 시켜줍니다.
엎드리게 한 후 뒷 하뵷!
마무리 타임이 거의 되었기에 잴도 바르고 빠르게 시전합니다.
뒷 하뵷은 조심해야 합니다. 잘못하면 미끄덩...
저는 고수라서 안드가게 조심하면서 빠르게 가속도를 높혔습니다.
아~아~아~~~~ㅅ~!!
시원합니다.
샤워 마치고 옷을 입는데, 언냐가 민간인 복장으로 갈아입습니다.
'막타임이야?' '응. 이제 퇴근'
민간인 복장을 입으니 정말로 민간인 같습니다.(이상한 말인가???)
그 복장으로 한번 더 덮치면 딱 좋겠다는... 생각만 했습니다.
'오빠 담에 바~'
오늘도 훌륭한 하루라 생각하면서 건물을 빠져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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