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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지난 후기입니다 ^^
최근 휴게텔 순례중이라 눈여겨봤던 소개팅에 세리양 예약하고 찾아갔습니다.
안내 받고 들어갔는데 처자 춥다면서 애교 떨더군요 ^^
사진이랑 싱크 거의 비슷하고 본인 말로는 살이 쪗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예전 사진(반년정도?) 좀 보여주는데
슬림한게 딱 제 스타일이였네요 ㅎㅎ
확실히 지금은 살이 좀 붙은것 같네요 ㅎㅎ 지금도 머 통통한건 아니고 딱 보통 사이즈
가슴도 적당히 아담한게 좋더군요
처자는 머 수술하고 싶어하긴 하던데
샤워 서비스는 없어서 샤워하구 와서 자연스럽게 애인모드식 키스로 시작~
흠 저도 이런 시작이 좋더군요. 다짜고짜 제 소중이를 공략하는것 보다는...
확실히 처자 어리니까 좋네요. 피부도 부드럽고.
아래쪽 살짝 터치하니까 약간 뜨겁게 준비되어있는게 굿이더군요.
본 게임이야 머 똑같이 진행되는데...등에 여우 타투가 있어서 물어봤는데
자기는 여우에 귀여움과 카리스마? 를 동경한다는 식으로 하더군요(영어를 서로 잘은 못해서 ㅎㅎ;)
그래서 후배위 할때 살짝 머리를 잡으면서 좀 과격하게 진행하니 바로 또 반응이 오더군요 ㅜㅜ
그 타이밍에 저도 gg 를 쳐서..흑 좀 아쉬웠어요 ㅎㅎ
처자 춥다면서 이불속에 콕 밖혀있는게 귀엽더군요
즐달했습니다~
넵 감사합니다. 처자 느낌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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