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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먹고 살기 바빠서 오피를 못달리다가 지난 목요일에 간만에 방문했습니다. 그동안 제국의 역습으로 몸사린것도 있었고요.
소녀시대는 예전부터 자주 갔던 곳인데 위치가 완전히 바뀌었네요. 저처럼 드문드문 방문하시는 분들은 주소 확인 필수입니다. 실제로 예전 위치 생각하고 가셔서 예약 문의 했다가 낭패보는 분들도 많았다고 하네요.
하영 언니는 이전에 다른 예명쓸때 한번 봤던 언니인데 오랜만에 다시 봤네요.
이 언니는 민삘 와꾸에 몸매는 통통한 편입니다. 손님 응대는 착 앵기는 그런 타입은 아니지만 말투도 친절하고 사근사근하니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오래봐서 잘 알게되면 모르겠지만 일단 애인모드를 기대하시는 분들은 그런 스타일은 아니고요.
하영 언니의 최대 장점은 서비스죠. 꼼꼼하면서도 화끈하게 잘 해주는 편입니다. 단, 언니도 사람인만큼 컨디션에 따라 다를수도 있겠죠? 조임도 좋은 편이고 섹반응도 괜찮습니다. 신음소리는 그리 크지 않아도 몸으로 보여주는 반응이 좋아요.
오랜만에 봐서 언니랑 수다 떠느라고 막상 본게임은 좀 허겁지겁 진행했는데 그래도 전반적으로 만족스럽게 달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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