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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 원가권 당첨되어 강남 카이스파에 갔습니다.
선정릉역에서 걸어가니 금방 나오더군요
저녁때 출출하던 차 예쁜 언냐 섭스받을 생각에 퇴근길에 방향을 틀었죠
들어오시는데 관리사님은 주샘이네요
다른분하고 다르게 꼼꼼하게 압을 눌러주시네요 저질 몸매인데 근육이 뭉쳐있다나 흔들려서
끝까지 압이 전달이 안된다고 체형교정 상담까지..
뒷판 스웨디시 마사지도 해주시네요 간지러웠지만 기분이 묘하더군요
앞판으로 누워서 섭스받고 있던중
똑똑!
오우 흰 드레스에 곤약같은 말랑말랑 부드러운 몸매의 소유자 들어오네요
2부가 시작되는데 벌써 아랫도리가 성나있네요
언냐의 올탈에 그만 마음속으로 머리는 벌써 사정..
15분 시간 딱 울릴때까지 꼼꼼하게 잡고 놓아주질않네요~^^
인상깊었습니다.
아는 친구 형님들 강추입니다.
민서가 라인이 참 이쁘죧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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