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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씨를 직접 만나보기 전까지
저는 솔직히 이번 달림이 내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첫 방문이다보니 일찍 도착했는데
시간 맞춰 입장해야된다며 못 들어오게 하지,
있는 후기라고는 죄다 작업후기에,
코스프레 이벤트라고 써 있지만
정작 실장님 말로는 준비된 의상이 없다고 하지...
음...
그런데
지나씨를 만나고는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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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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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 ■■■■■■■□□□
지하철역 기준 도보 7분 이내 번잡한 지역이지만 그 중에서 적당히 한적한 곳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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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자체가 다소 불편 샤워실이 입구쪽에 있어서 카운터 앞이 내내 물바다 비품정리 잘 되어있지만 내부가 약간 노후 티는 비교적 넓은 편이고 침대 또한 매우 넓찍 그러나 다리가 없어 매트만 깔아놓은 느낌
욕실이 하나 뿐 안쪽에 티가 있고 욕실이 출입구와 붙어있는데 그 앞에 카운터가 있어서 샤워실에 가기 위해 카운터 앞을 지나감 동반샤워 때문에 수건만 걸친 매니저와 함께 ... 제대로된 샤워실이라기 보다 화장실에 샤워기가 있는 정도 그마저도 계단을 올라가야 함
교통정리는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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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및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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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
성형티가 있지만 얼굴 자체가 작고 예쁨 색기가 좔좔 흐르면서도 차분한 인상
탄탄하게 다져진 허벅지, 엉덩이 골반도 괜찮은 편으로 격렬한 전투 예상
영어 소통 가능 섹시하고 강해보이는 인상과 다르게 말투가 굉장히 조심스럽고 조곤조곤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목소리 잘 웃어주고 섬세하며 단정한 분위기
쉴 새 없이 손과 혀를 놀리며 분위기 고조 본인 스스로도 더 잘 느낄 수 있도록 몸을 최대한 붙이며 리듬을 탐 강력한 허리돌림 남상위에서도 본인이 허리를 흔들며 거칠고 전투적인 연애로의 유도 거절이 없는 극강의 서비스 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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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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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의 안내로 계산 후 입실.
매니저가 들어와 함께 샤워실로 이동해
동반 샤워를 진행했습니다.
굉장히 부드럽고도 꼼꼼하게 씻겨준 후
지나씨도 깨끗히 씻고 같이 다시 티로.
의상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며
실장님이 챙겨준 검스를 입는 지나씨 -
몸매가 되니까 뭘 입어도 예쁘네요.
먼저 거칠게 앞판부터 삼각애무가 들어오고
허벅지를 만져보더니 힘이 넘치는 것 같다며
자기를 만족시켜 달랍니다.
신음소리를 내며 입으로 쭈왑쭈왑 잘 빨더니
특이하게 앞판 애무 후 뒷판을 공략합니다.
한참 불끈한 상태로 엎드린 상태로 똥까시에
살짝쿵 꺾기를 가미해서 또 혀와 입을 쓰네요.
스타킹을 신은 채로 먼저
여상부비를 통해 소중한 곳의 전투력을 측정하고는
이내 스타킹을 찢어달라며
소중한 곳을 집어 삼켜버리더군요.
흐~
처음부터 템포를 올려 화끈하게 열을 내고
본인이 거칠게 날뛰다가 먼저 느껴버리네요.
그것도 잠시,
다시 쿵떡쿵떡 방아를 찧기에
이번에는 제가 위로 올려서쳐 보내줬습니다.
거칠게 숨을 몰아쉬길래
이번엔 앞뒤로, 좌우로 박자를 바꿔서
지나씨의 소중한 곳을 잘 볼 수 있도록
길게 여상위를 타봅니다.
격렬한 연애를 좋아하는 편인데
지나씨도 이런 쪽인지,
금방금방 따라오면서 보조를 맞추네요.
적당한 기회를 봐서 순간 지나씨를 밑으로 돌리고
역립을 밑에서부터 훑고 올라옵니다.
물도 줄줄 나오니 주변이 반들반들해지고
그틈에 정상위로 자세를 잡아 삽입!
침대가 좀 푹푹 꺼져서 불편하긴 했지만
또 그에 맞춰서도 지나씨가 골반을 들어주네요.
아주 요물입니다... >.<
강하게 치댈수록 지나씨는 더욱 제 엉덩이를 붙잡고
끌어당기며 호흡을 맞춰주니
정말 모처럼 제대로 연애할 줄 아는 매니저를 만나서
신명나게 허리를 썼습니다.
그러나 오늘도 중증지루 발동 -
지나씨가 너무 땀을 내지 않도록 조절해서
수유모드로 핸플을 받다가
자플을 하며 지나씨를 괴롭히다 마무리 지었습니다.
연애가 끝나고 다시 샤워,
소소하게 대화를 나눠보니
좀 전의 그 음란마귀는 누구였냐는듯
다시 차분하고 단정한 지나씨로 돌아왔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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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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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매력 터지는 매니저가 아닐 수 없네요.
그야말로
낮에는 따사로운 인간적인 여자
커피 한잔의 여유를 아는 품격 있는 여자
밤이 오면 심장이 뜨거워지는 여자
그런 반전 있는 여자!
진짜...
이런 지나씨가 너무나 좋네요!
이 정도면 어딜가도 에이스로 손색 없는데
다른 분들은 또 어떨지 궁금하구만유?!
돌싱들 -
우리의 첫 만남은 어색했지만
앞으로 많이 알아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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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된 내용들은 매우 주관적인 의견일 뿐이므로
부디 참조만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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