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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좋은 이벤트와 더불어 무료권 당첨기회를 주신 마포 가든스파 대표님과 아스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석연휴가 지나고 나니 날짜가 금방 가버리네요^^
내일은 마포쪽으로 갈일이 없어서, 토요일 일정 끝나고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여탑에서 받은 무료권 사용한다고 하니 정말 친절하게 전화받아주시네요~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와 더불어 금방 마포대교를 지나 달려갔답니다^^
주차를 하고~ 연락드리니 바로 내려오라고 하셔서 입구를 찾아 돌아다녔답니다~
처음 찾는 입구라 약간 헛깔렸지만,,, 깔끔하고 보안이 좋아보이는게 마음에 드네요~
들어가니 깔끔해 보이는 입구에 진절히 안내해주셔서 바로 티로 들어갔습니다.
방은 일반 로드샵 정도의 작은 크기인데, 안에 샤워시설이랑, 베드랑,,, 깔끔한 모습이 맘에 드네요~
낮에 운동을 무리하게 했더니, 깔끔하게 옷걸이에 옷을 걸어두고 깨운하게 샤워를 마쳤습니다.
인터폰을 하니~ 잠시후~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사람좋게 생기신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 불편함 없는지, 꼼꼼하게 챙겨주며서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어디 몸이 안좋은 곳이 있는지~ 어떤부위를 좀 더 해주면 좋을지 꼼꼼하게 물어봐주시고~
압도 적절히 시원하게 해주시네요~
마사지 하는동안에도 지루하지 않게~ 다양하게 재밋는 얘기를 하면서 마사지를 해 주시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1시간이 후딱 지나가버렸네요~
주로 발을 잘 써서~ 살짝 누를 부분을 손으로 살살~ 꾹꾹 밟아주실 부분을 체중을 실어서 깨운하게 주물러주시네요~
운동을 무리하게 하고 와서 하체에 알이 많이 베여 있었는데, 정말 시원하게 잘해주시네요~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까지 꼼꼼하게 해 주시고나니,,,,
어느덧 똑똑!!
두근두근 언니를 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ㅎㅎ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언니가 들어오는데,,
핫! 이상형을 만났네요 ㅎㅎㅎ 슬림한 몸매에 고양이 상의 너무 귀여운 와꾸를 가진 언니가 들어오네요~
회사에서 맘에들어하던 아이와도 많이 닮은듯하고, 귀여운 모습이 너무 예뻐서 한동안 얼굴만 바라보고 있었네요~
탈의를 하고 다가오는데, 슬림한 몸에 가슴도 앙증맞고 몸매도 예쁘네요^^
마른 체형엔 가슴이 민자인경우도 종종있는데, 적절히 손으로 아담하게 쥘만큼 귀엽습니다~
누워있는 제게 애무를 해주는데~ 애무또한 너무 꼴릿하네요~
다만 BJ를 해줄때, 약간 이를 써서 자극을 해주는데, 어느정도는 빨면서 이도 살짝 닿고 하면 살짝 꼴릿한 느낌도 있지만,
언니 입이 작아서 그런지 이가 조금 많이 닿기도 했네요~ 그래도 뭐
언니가 이뻐서 그런지 참 꼴릿하네요 ㅎㅎ
이제 장비를 착용하고, 언니가 위에서 먼저 해주는데,,,,몸도 아담하고 입도 아담하고, 꽃잎도 아담해서 그런지
쪼임도 꽤 괜찮네요 ㅎㅎ
쪼끄만한게 위에서 열심히 하더니 힘들어보여서, 제가 위로 올라가서 정상위로 박아댔네요~
신음소리가 울려퍼지는데, 반응도 꽤 괜찮고 느낌도 참 좋네요~
정상위로 한참 하다가 자세를 바꿔 뒤로 하는데, 후배위도 느낌이 좋네요~
좋아하는 작고 귀여운 타입의 언니랑 하니 기분도 좋고 참 좋네요~
피곤해서 그런지 꽤 오래 했는데도, 불편한 기색없이 잘 받아주는게, 마인드도 참 좋네요~
다시 정상위로 다리를 제 어께 위로 올려서 하다가 겨우 끝나는 시간에 맞춰 마무리를 했네요~
조금 길게 해서 힘들었을텐데~ 끝까지 웃어주면서 챙겨주는 모습까지 정말 마음에 드네요~
샤워하고~ 나오는데,
실장님도 잘 부탁드린다며, 깍듯이 인사해주시며, 기분좋게 나왔네요~
다른 후기들 보니 마포 가든스파에 미모가 출중한 매니저들이 많은거 같아 또 가고싶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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