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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 방문하였습니다. 건마(스파)는 처음 방문이기에 여탑에서 여러곳을 찾아본 결과 가장 가까운 곳으로 택했습니다.
사우나는 매우 깔끔하고 따뜻했습니다. 열심히 씻고 잠시 10분 정도 기다린 후 입장~
처음 언니 입장해서 바로 시작합니다. 예명을 물어봤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기본 애무하시고 상위부터 시작해서 정상위로 끝~
싱겁게 일을 치뤘습니다. 투샷이니까 마무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편안하게 마사지를 기다립니다.
마사지사님 들어오시고 안좋은곳 물어보시며 목, 어깨, 팔, 등 다리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마무리로 해주시는데
처음 받아봐서 그런지 느낌이 아주 묘하고 괜찮았습니다. 원샷 후에 죽어있던게 발딱 살아나서 꿈틀거릴정도로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음 언니와 바로 체인지~ 예명이 서현인 언니였습니다. 얼굴은 예쁘장하고 귀여운데 몸매가 후덜덜 합니다. 베이글녀라는 말이 적당한 것 같습니다.
기본 애무를 해주시고 상위를 열심히 정성껏 해주시네요. 자세를 바꿔서 정상위로 강강강~ 끝...
투샷이라 조금 무리가 아닌가 생각 했었는데 이벤트 할인으로 만족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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