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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인가 다녀왔는데 늦은 후기 올립니다.
건대는 태국관리사빼고 한국관리사있는 곳이 두세곳밖에없는데
이곳이 수질 제일 좋은 듯함. 카운터 보시는 사장님들도 다른 강북 업소에 비해 친절한편임
가기전 출근부 확인하고 언니들중에 한번도 안놀아본 엄지매니저로 부탁한다하니까
알아서 잘 넣어드린다고 친절하게 대해주셨음
보통 언니들이랑 시시콜콜 대화 잘 안하는 편이라 한타임은 연애고 마사지받고 핸플타임인데
사실 처음과 끝 언니가 다른지 자세히 확인은 못함. 카운터에서 두분이 다르게 들어갈거라고 들은거 같긴한데
사실 두분이나 한분이나 상관없어함.
할거하고 딱딱 끝나고 나오는게 좋은데처음본 매니저라 그런가 스킬이 좋아서 그런가 오히려 말을 많이 했음.
연애 핸플은 물론이고 건대 A스파는 갈때마다 마사지 해주시는 관리사분 전립선 마사지 스킬도 최고임;
가끔은 언니들보다 마사지 관리사님 손길이 더 좋을때ㅐ도 있음(살짝 거짓말)
여튼 각설하고 에이스파 4번 정도 가봤는데 기억상 내상 기억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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