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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이 후기는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후기이며
참고하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가장 많은 재접을 한 다슬이를 보고 왔네요
재접을 하는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죠
외모가 맘에 들어서 아니면 티마인드 or 피마인드
등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죠

다슬이의 외모와 몸매
제 후기를 보신 분이라면
다슬이의 외모나 몸매에 대해서
제 주관적인 생각을 적은 글을 보셨을거라 생각하는데요
제눈에 안경이라는 말이 있듯이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든지간에 제눈에만 이쁘게
보이면 장땡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ㅎㅎ
다슬이는 160이 채 안되는 키에
통통하지도 마르지도 않은
딱 보기좋은 스텐다드한 몸매의 아이구요
똥그란 눈동자가 매력적인 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20대 초반의 평범한 여대생이랍니다


다슬이와의 대화
오늘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환한 미소와 함께
문을 빼꼼히 열고 장난치듯이 인사를 하며 들어오네요
"하이~오빠!"
"안녕..너 출출할거 같아서 핫도그하고 도넛츠 사왔어"
"고마워 오빠..오빠도 같이 먹자"
"난 먹고 왔어 신경쓰지말고 천천히 먹어"


다슬이는 보고 등을 돌리면 또 보고 싶을정도로
저에게는 너무나도 큰 힐링이 되는 아이라서
매일 봐도 안질릴거 같은 아이인데요
하지만 오늘은 날씨도 춥고 외출하기 꺼려지는 날이라서
프라하에 예약을 할 계획은 없었는데
다슬이가 곧 있으면 시험이라
출근을 자주 못할거같다고 해서
부랴부랴 예약을 하고 오게 된거네요
서로에 대해서 많은걸 안다고는 할수없지만
그래도 조금은 서로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오픈을 했기 때문에
오늘도 안부를 먼저 물어보네요
그렇게 들어줄 얘기는 귀담아 들어주고
하고 싶었던 얘기를 나누다보니
시간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
몇마디 나누지도 않은거같은데 20분이 채 안남았네요

다슬이와의 키스 및 플레이
다슬이와는 굳이
몸의 대화(?)를 나누지않아도 서운하지는 않네요
그래도 다슬이는 멀리서 오빠가
찬바람을 맞으며 자기를 봐주러 와줬는데
어떻게 대화만 할수있냐며
저를 끌어 당겨 자신의 따뜻한 가슴으로 안아주네요

다슬이의 따뜻한 체온이 그대로 전달되는게 느껴질때면
이런 포근함때문에
다슬이를 보러 오는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매번 만날때마다 크게
다르게 느껴지는것은 없지만
그때그때 느끼는 감정은 다른거 같아요
이게 바로 키방 매니저들이 가장 갖추어야할
애인같은 편안함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다슬이는 제가 최근에 만나본 매니저중에
가장 근접한 아이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오길 잘했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렇게 아쉬운 이별의 시간이 왔구나 라고
서운함을 뒤로한채 다슬이와 함께 티를 나섰네요
물론 다슬이를 보고 만족하신 분들고 있을테고
실망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제가 아는 다슬이는 자기를 보러와준 오빠들에게
자기가 할수있는 선에서는
최선을 다하는 아이라고 저는 생각하구요
요즘 안좋은 컨디션에도 열심히 일하는
다슬이 많이 이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캬~ 오피스룩 아주 맘에 듭니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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