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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이 후기는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후기임을
말씀드리며
참고하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노원(프라하)에서 이번에 새로 영입한
지우매니저를 보고 왔네요
지우의 외모와 몸매
노크를 하고 들어온 지우를 보고
가장 먼저 가슴쪽으로 눈이 가네요
홀복스타일이 가슴이 두드러지게 보이는 옷이
아닌데도 잔뜩 화난 지우의 가슴을 막지는 못하네요
정신을 차리고 차근차근 지우를 다시 바라보니
실력파 여성보컬 유성은 싱크가 살짝 보이네요 ㅎㅎ

지우의 티마인드
처음에는 살짝 수줍은듯한 모습을 보이는것 같았지만
옅은 미소를 보이며 제 옆에 앉네요
가만히 다시 보니 어디서 많이 본듯한 외모네요
지우에게는 말을 하진 않았지만 예전에 다른 업소에서
봤던 친구고 지금도 가끔 안부정도를 물어보며
꾸준히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가 있는데
비슷한 외모라서 초면이지만 낯설지는 않네요
"지우야 안녕"
"안녕 오빠"
"지우는 여기 출근한지 얼마나 됐어?"
"이제 이틀째야^^"
몇마디 나눠본 지우는 상대방의 얘기에 귀를 기울이는
경청해주는 마인드가 좋아보이는데요
단,차분한 성격으로 보여서 내성적인 분들이나
말수가 많이 없는 분들은 처음에는 다가가는데
조금은 시간이 걸릴거 같네요ㅎㅎ

지우의 피마인드
어느정도 대화를 나누면서 조금은 편해진 분위기에서
이제는 플레이 마인드를 봐야겠지요
조명을 살짝 줄인후 옆에 지우를 누인뒤
가벼운 입맞춤을 시작으로 키스로 넘어가 보네요
키감은 좋은편인데 장키보다는 단키를
더 선호하는걸로 보여지구요
하지만 먼저 입을 떼지는 않는거 같네요
상대방에게 맞추어주려는 마인드는 좋아보이네요

키스를 하며 지우의 가슴을 터치해보는데
역시 풍만한 D컵의 가슴인지라 한손에 다 들어오질 않네요
매끄러운 촉감과 말랑말랑한 느낌이 너무 좋은 나머지
저의 나쁜손은 가슴에서 떨어질 생각을 안하네요
지우는 자신이 정한 확고한 선이 있는 친구로 보여지구요


그래도 오빠들의 기분이 나쁘지않게
거절할줄 아는 마인드도 있어 보이네요
그렇게 최대한 키방이 정한 선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거 같네요
외모나 몸매를 많이 보시는 분들에게 조금은
부족할수 있는 친구지만
편안한 티마인드와 상대방을 최대한 배려해서
맞춰주려는 착한 성격의 지우는
좋은 선택이 아닐까 생각을 해보네요

정한선이라고 하면 또 어떤분이 달려와서 정한선이 어디까지냐고 따지십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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