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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후기보고 미시들 다녀옴.
매니저는 라라 라는 분으로 보고옴.. 라라가 꼭 보고 싶었음 ^^
미시에 애널 경험이 많지 않다고 함.. ㅎㅎㅎㅎ
그럼 쪼임은 당근빠따겠군 ㅋㅋㅋㅋ
코스는 애널코스로.. 애널전문업장이다 보니 전매니저 애널 가능하다고 하네요 ㅎㅎㅎ
대단합니다~~~
전에 비뇨기과 가서 의사쌤이 검지손가락으로 내 똥꼬 땃는데 엄청 아팟던 기억이 ㅠ.ㅠ
그런 똥꼬를 받아준다니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애널가격도 저렴하고 좋네요 ㅎ
라라 미시 맞습니다. 이쁘장한 미시. 눈이 겁나 커요~~ 젊었을때 남자 꽤나 울렸을듯 하네요..
서비스 미시인만큼 엄청 하드하네요. 온몸을 다 빨아주고 발가락까지~~~~
마지막에 입싸까지 받아줍니다.
똥꼬는 예상대로 엄청 쪼이네요. 많이 안해본듯 똥꼬가 아주 깨끗합니다. 보지도 빽보고
평상시 관리를 잘하는듯하네요.
후기대로 엄청 하드하고 마인드 미시다웠음... 스트레스 제대로 풀고 감..
내일 또 가볼생각임.
전 최고였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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