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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들 수지 보고 왔습니다.
수지 NF라고 합니다. 온지 하루밖에 안됬다고 하네요.
실장님 말씀이 너무 측은하네요~
수지 괜찮은 아인데 문신이 많아서 손님들이 꺼려한다고 ㅠ.ㅠ
난 문신 있는 여자 좋아라 해서 그냥 수지 예약해주세요~
라고 하니 고맙다고 몇번이나 말씀하시네요 ㅎㅎㅎㅎ
코스는 애널로 했습니다.
수지 실제로 보니 문신 꽤 있습니다.
뭐. 태국분들은 거의다 문신하니 별 문제는 없는데..흠...
약간 시크한 표정이 있습니다. 알고보니 내성적인 성격인데
표현방식이 어색해서 그런것 같더군요 ㅋ
귀엽네요~~ 장난 쳐주니 그때서야 환하게 웃는 수지.
이런분들이 친해지면 진국인데.. 간이고 쓸게고 다 빼줄 스타일 ㅎㅎㅎㅎㅎ
같이 동반샤워하고 애무 받는데 똥까시에 발가락까지 모조리 빨아주고
특히나 보지가 애기보지에 엄청 구멍이 작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박아보니 명기네요..
후장은 두말할 필요없이 초초초 명기입니다.
슬림하고 가벼워서 들어서 박고 뒤로 박고 인정사정없이 박고
마무리는 입싸로.
역시 사람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해선 안되는것 같네요 ㅎㅎ
전 한동안 수지만 볼것 같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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