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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많이본 미라입니다
그런데도 한결같이 초심을 잃지않고 잘웃고 잘느껴줍니다
많이 보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은근슬쩍 대충대충 시간이나 때우려하지않아
그것도 미라만 찾게되는 이유인지도 모릅니다
냄새가 안난다나 어쩐다나 하면서 입술을 뜯어먹을듯이 달려들어 키스를 해댑니다
나중에 끝나고 나오면 혀와 주둥이가 얼얼할정도입니다
강력한 똥까시는 미라의 필살기중에 하나인듯 어지간한 애무에는 끄떡도 안하는
저이지만 미라의 똥까시에는 한없이 작아지기만 합니다
진짜 1분을 버티기가 힘들어 스톱을 시킵니다
반대로 너한번 당해봐라하고 애무를 해주면 갑자기 파닥파닥 활어로 변신을 합니다
온몸이 민감 성감대인지 입술만 들이대면 꿈틀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쏟이지는 청정수~ 대책없이 콸콸 쏟아집니다
그리고 허벅지가 슬림한데도 하비욧에 특화되어있는지
꼭 들어간것과 똑같은 느낌을 느끼며 마무리를 합니다
꼭 들어간줄알았다고 그러면 자기는 하비옷전문 이라네요
이런것도 전문이 있냐고 그러니까 하여튼 자기는 그게전문이라고 그러면서 크게 웃습니다
다음에도 역시나 미라를 찾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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