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원가권] (Only 여탑) (엘리) 몸짱녀, 같이 느껴버린 엘리~

    업소명
    강남 DASH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주말밖에 시간이 안 되는데 보고 싶은 다른 언니들이랑은 시간이 안 맞아 원가권이지만 정가에

     

    엘리를 봤습니다. ㅎㅎ  사실 엘리 언니는 몇달 전에 약간 살찐 모습을 봤는데 운동 시작한다고 했던

     

    그 사이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하기도 해서 일단 달려 보았네요.

     

     

    익숙한 그 곳에 가니 언니가 반겨주는데 러시아+우즈벡 혼혈이지만 이제 한국어는 거의 한국 여자 수준입니다.

     

    그런데 첫 눈에 봐도 그 사이에 살이 빠진게 보여서 살 많이 빠진거 같다고 하니 PT 받으면서 두어달 운동했더니

     

    이렇게 됐다며 팔 근율을 보여주는데 와우 저보다 낫네요 ㅋ

     

     

    엘리 1.jpg

     

     

     

    원래 늘씬하고 근육질이라 식단 관리만 좀 하니 금방 성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안 그래도 섹시한데 몸짱녀가

     

    되버린 엘리랑 대화만 나눌 수 없어 얼른 씻고 나오니 비현실적인 늘씬 몸매의 엘리가 전라로 다가옵니다.

     

     

    키방처럼 키스를 한참 나누다가 삼각 애무에 이어 파워 BJ가 들어오는데 "쯔컹 쯔컹" 하는 소리가 날 정도로

     

    강력한 BJ 입니다. 오랫만에 달린다면 이 단계에서도 이미 발사가 가능할 것 같은 자극적인 느낌인데 다행히(?)

     

    요즘 연일 달리느라 동생 녀석이 꿋꿋이 견뎌 주네요. 뭔가 자신감을 느끼며 본 게임에 앞서 역립을 해봅니다.

     

    엘리 언니는 역립 반응도 좋은 편이라 한참을 해주었는데 충분히 물이 나오고 언니가 자꾸 머리를 끌어 올려서

     

    평소보다는 조금 짧은 역립 타임을 가졌네요.

     

     

    엘리 2.jpg

     

     

     

    정 자세에서 천천히 젤의 도움 없이 삽입했는데 따뜻하고 꽉 잡아주는 느낌이 이날도 쏘울 붕의 느낌을

     

    느낄 수 있더군요. 특히 엘리 언니가 무슨 날인지 평소보다 반응이 격렬한데 그러거나 말거나 제 리듬대로

     

    천천히 깊이 박아주니 언니가 더 안달이 나는 모양인지 자꾸 허리를 당깁니다. 허벅지랑 허리 힘으로

     

    버티면서 치골끼리 맞부딪칠 정도로 깊게 깊게 박아주니 언니가 점점 신음 소리가 고조되고 저를 자꾸

     

    끌어 안으면서 몸을 베베 꼬는데 이건 연기가 아니라는걸 금새 알 수 있더군요. 뻐근함을 느낄 정도로

     

    서로 힘을 써가며 언니의 느낌에 초점을 맞추고 박아주다가 몸을 일으키고 이번엔 좀 더 스피디 하게

     

    탁탁탁 소리가 나도록 박아주니 엘리 언니의 그 "아흥 아흥" 하는 특유의 신음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컨디션이 나쁘지 않아서 언니를 침대 모서리로 이동하도록 한 다음 스쿼트 자세에서 다시 처음처럼 깊이

     

    박아주었는데 보통은 이 자세에서 스피디하게 박는 편이지만 이 날은 언니가 깊고 천천히 박는걸 선호해서

     

    그렇게 해주니 엘리 언니가 정말로 제대로 느끼기 시작하더군요. 여자들도 남자들처럼 절정을 느끼면서

     

    싸는 느낌이 있는데 약간 낮은 자세에서 깊이 들어가며 언니의 가슴을 틀어쥐고 리드미컬한 움직임을 보이니

     

    언니가 점점 몸에 힘이 들어가고 나중엔 저를 너무 세게 끌어 안아서 겨우 힘으로 버티면서 피스톤 운동을

     

    계속 해주었습니다. 언니가 결국 절정으로 치닫는게 보이는데 저는 아직 아니라서 언니가 천천히 느끼도록

     

    저도 아주 천천히만 움직여주다가 한참 시간이 지난 다음 떨어져서 침대에 누우니 언니도 정신을 차리고

     

    올라타 주네요. 다시 올라 타니 또 느낌이 오는지 야릇한 표정으로 저를 내려다보면서 방아 찧기를 해주는데

     

    언니 골반을 받쳐주면서 저도 같이 리듬을 타주다가 느낌이 와서 "갈거 같아~"를 외치니 언니가 내려 앉아서

     

    맷돌 돌리기를 해주며 충분히 끝까지 뽑아내 줍니다. 엘리 언니의 봉지가 제 동생 녀석을 물고 놓아주지 않으니

     

    뭔가 제대로 탈탈 털린 느낌인데 "오빠 대단해~ 나 하게 해주는 남자 많지 않은데 오늘은 내가 먼저 했어~"라는

     

    언니 칭찬을 들으니 기분은 좋네요 ㅎㅎ

     

     

    관리하는 몸짱녀 엘리 언니, 역시 현역으로 오래 남아주시길~

    댓글6

    ssagong
    ssagong · 2019.11.26 09:45:13

    대쉬의 에이스 엘리가 한국인 다 됐네여~

    스트롱맨 하울님 후기 잘보고 추천함다 ^^

    하울
    하울 · 2019.11.26 14:59:57
    저를 스트롱맨으로 만들어주는 엘리양 덕분입니다 ㅎㅎ
    나그네발길
    나그네발길 · 2019.11.25 20:55:59
    한국어를 꽤 잘하는 엘리
    다른 것도 잘하고요 ㅋㅋ
    하울
    하울 · 2019.11.26 14:59:28
    다른게 더 대단합니다 ㅎㅎ
    마스비달
    마스비달 · 2019.11.25 20:37:39
    엘리 몇달전에 봤을때도 몸매좋았었는데 더 좋아졌다니 기대되네여 ㅎㅎ
    하울
    하울 · 2019.11.26 14:59:18
    몸매야 뭐 원래 기본이 있는데 군살이 쫙 빠지고 얼굴도 갸름해졌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