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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2:2 스와핑을 하고옴
그것도 그냥 스와핑 아님 초이스 스와핑
친구랑 동시에 맘에드는애를 골랐는데 친구한테 양보를하고
전 좀더 보다가 만난언니는 이쁘다고 소문난 체리
비율 개깡패에 얼굴 완전 작고 오목조목하게 모여잇는 이목구비
내가본 체리는 여신그자체였음
친구랑 마주보면서 친구는 담비한테 빨리고잇고 난 체리한테
빨리고잇는데 이거 ... 보면서 하는게 이렇게 꼴릴줄 몰랏음
복도에서 박아박아좀 하다가 방에 들어왓는데 친구가 2:2할래 ?
하면서 자연스럽게 옆에 누우니깐 뭐지 이년들은 기다렸단듯이
친구랑 내위에 포개앉아서 방아찍기를하는데 ... 와 두년다 개쩜 ;;
그리곤 친구놈 파트너가 내위에 올라옴 ...ㅋ 이게 그 말로만듣던
스와핑인가 ? 그냥 야동주인공이 된거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았음
다시 1:1 상황이되니깐 체리가 아까 좋앗냐며 ...ㅋ 살살꼬드기는데
이번엔 우리가 친구방으로 가서 뒤치기 하면서 .. 서로 엉덩이를
만져주고 .. 친구놈 완전 능숙함.... 거의 여친수준으로 ....
나도 좀 하고싶은생각에 용기내서 .. 두년 가슴을 만지니깐
이 야릇한 신음소리 너무좋아... 사정감이 딱 올때 ...
방으로가서 키스를하면서 싸버렸는데 콘돔 뚫을기세로 ... x물이 흘러나옴
2:2 스와핑 재밌다면서 다음에 또 하자고 ... 체리가 그럼 ㅋㅋ
완전 밝히는 여자엿음 .. 나도 오케이 콜 하고 다음주에 또 갈라고 폼잡는중

스와핑 한 번 해보고 싶네요.
근데 저는 그렇게 같이 즐길만한 친구가 없어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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