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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상무님께 가서 언니들 대략 20명 조금 넘게 봤는데 이쁘다 이뻐~
와꾸되고 몸매되고ㅎㅎ 술 좀 먹어서 그런가했는데
지금 생각해봐도 그냥 물이 좋았네요
들어가서 바로 인사받고 술마시는데 꿀맛ㅎㅎ
다영이라고 하는 이 언니 귀엽네요~ 자기 꺼 주무르면서 쳐다보는데 개꼴림;;
바로 만져줬지요ㅎㅎ 허벅지부터 위로 올라가면서 터치하는데 같이 몸 더듬고 난리ㅋㅋ
입술도 부드러워서 여기저기 빨아주는데 느낌 죽입니다
진짜 룸시간동안 너무 재밌게 놀아서 진이 다 빠져버려서ㅋㅋㅋ
좀 쉬고 구장 가서 씻는데 오빠 거리면서 들어와서는 씻겨주고ㅎㅎ
진짜 마인드가 아주 좋은 다영언니~
앉아 올려놓고 달리는데 혀를 그냥 못두는 언니ㅎㅎ
헥헥거리면서 느끼길래 가슴 힘껏 빨아줫더니 신음소리..
아까부터 내 정신 다 뺏어간 엉덩이를 집중공략! 이미 넘치고 있으니
기다릴 거 없이 뒤치기로 삽입! 끝내주는 소중이였습니다...ㅋ
쪼임도 쪼임이지만 미,친섹반응이 거기까지 영향을 주는지
물 짜낼 기세로 열심히도 오물오물..ㅋㅋ
쌀거같은데 시간 끝날때까지 참으면서 달리다가 마지막에 끝까지 들어가면서 끝냄ㅎㅎ
간만에 좋은 언니 봐서 후기 올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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