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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서 가까운 쪽3에 또 방문했네요.
저 같은 뚜벅이는 역에서 가까운 업소가 쵝오입니다.
자주 가전 부천 업소를 뒤로하고 쪽3에 몇번 가게 되네요.
자주 보던 언냐가 다른 업소로 이전하면서 잘 안가게 된다는.;;;;;;
쪽3에 3번째 언냐는 서윤이란 언냐입니다.
다른 언냐는 글래머러스한 언냐들을 봤는데 서윤 언냐는 슬림한 체형이네요.
슴가도 꽉찬 A정도로 보입니다.
현재 취준생이라 내년 이후엔 보기 힘들 수도 있다고 하네요.
자주 출근하기도 힘들다고 하니 나올때 얼른 연락해야겠네요.~~~~
언냐에게 인사하고 대화를 하는데 상대방을 잘 맞춰주려고 하는 모습이 풋풋합니다.ㅎㅎㅎㅎ
검은색 원피스에 검은색 팬티를 입었는데 잘빠진 다리에 허리도 날씬해서 몸매가 바람직했습니다.ㅋㅋㅋㅋㅋ
키스도 상대방의 리듬에 맞춰서 살짝살짝 같이 입맞추다가 강렬하게 하면 그에 맞게 휘몰아치는게 맛깔났습니다.~~~~
이야기하면서 언냐의 피부를 쓰다듬는데 손가락이 미끄러질 정도로 매끈함에 멈출수가 없더군요.
언냐도 저의 손길이 맘에 들었던지 흐느끼네요.....
지금까지 본 언냐중에 저와 제일 잘 맞는 언냐였던 듯 합니다.
에이스 언냐들이 어떤지 보고 싶네요.
어여쁜 사장 언냐가 좋은 언냐로 추천해주길 바라면서 또 방문할 예정입니다.~~~
정성스런 후기 감사드립니다~ 더 노력하는 쪽쪽쪽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매니저 이름이 "소윤" 입니다 ^^ ㅎㅎ 행복한 일욜밤 보내세요~!
쪾쪾쪽엔 다양한 매니저들이 즐비한가보네영 ㅎ
여기도 점점 좋아지는듯 한 느낌이
일단 쪽 3이니 추천 에 한표 던집니다.
정보가 많이 부족하지만 쪽3이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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