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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키방만 다니다가 오랜만에 휴게텔을 가보게 됐습니다.
저는 남미 여성분을 만나는 건 처음이어서 좀 기대가 컸습니다. 사진이 실사일지 궁금하기도 했구요.
업장은 영등포시장역에서 걸어서 10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조그마한 원룸입니다.
사진은 실사가 맞습니다. 리셀이 문을 열어주는데 얼굴이 제 취향이었습니다. 와꾸 내상은 없을듯 합니다.
문을 열어주고 리셀이 뒤돌아서 걸어들어가는데, 허리에서 엉덩이, 허벅지까지 이어지는 엉덩이라인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 성난듯 치켜올라간 엉덩이...동양인 여자는 아무리 운동을 하더라도 절대로 가질 수 없는 엉덩이었습니다.
리셀은 콜럼비아에서 왔다고 합니다. 제가 스페인어는 할 줄 몰라서 간단한 영어로 대화했습니다.
샤워 서비스는 따로 없었고, 씻고 나와서 누우니 잠깐 키스하고는 오랄 좋아하냐고 물어보길래 그렇다고 했더니 정신없이 빨아줍니다.
빨리면서 아까 눈에 들어왔던 엉덩이를 어루만지니 여기가 천국인가 싶습니다.
리셀은 에너지가 넘칩니다. 휴게에서 매니저한테 에너지로 압도당하는 기분은 처음이네요. 이게 남미 여자인가 싶습니다.
정상위, 여상위, 뒷치기로 신나게 하다가 마무리했습니다.
가성비때문에 키방에 주로 다녔는데, 이번에는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고 다음에는 숏타임이 아니라 길게 보고 싶습니다. 추천합니다.
남미 애들은 사랑이지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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