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동에 위치한 떡스파
강남권에서는 손에 꼽히는 업장이라 생각합니다
매니저들 물도 정말 많이 좋아졌고 마사지도 꾸준한 피드백때문인지 지금이 절정인 듯합니다
사실 뭐 계획적인 달림을 한건 아니고... 그냥 업무 마치고 방문했구요
요새 약간은 욕구불만이기도 해서 한번 달릴까 말까 하다가 돈 모아서 뭐하나 싶기도 하고
예약전화 드려보니 제 퇴근 30분 뒤로 예약을 잡아주셨습니다
남부터미널 역에서 내려서 햄버거 하나 먹고 도착하니 딱 맞더라구요
도착해서 실장님과 대화 좀 하다 결제하고 들어갔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셔서 조금은 놀랬습니다
씻고 나오니 몇분은 들어가셨는지 안 보이고 저도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니 곧 데리러옵니다
방에서 기다리니 관리사님 생각보다 금방 들어오시더군요
사람이 많아서 좀 기다려야 하지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바로 들어오시더라구요
인사 나누고 관리사님이 준비하시는 동안 엎드리고 마사지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마사지도 잘하는 분 못하는 분 차이가 좀 있었는데 요즘은 다 잘하십니다
찜질마사지도 해주시고 마무리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으니 한시간이 다 지나갑니다
이나라는 언니입니다
얼굴은 민삘에 꽤나 이쁜편이고 몸매도 괜찮습니다
B컵정도의 이쁜 가슴, 군살도 거의 없고 힙도 봉긋하니 탱탱합니다
20대 중반정도로 나이도 젊어보이고 마인드가 일단 제대로 장착되어 있어요
컨디션이 좋은 날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애무를 기가막히게 해줍니다
이 업장에 애무 잘하는 언니들이 많기도 한데 그럼에도 정말 메리트 있는 언니입니다
시원하게 시간내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와꾸 + 마인드 모든 것을 충족시켜준 이나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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