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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는 업소에서 같은 건물에 자리를 잡고 있는 처음처럼으로 향합니다.
예전에도 들렀었던 층수에 있다보니 어색함 없시 입실합니다.
이곳은 방마다 벽걸이 시계가 있어 플레이 시간에도 시간을 잘 쪼개어 할수 있단 장점이 있는곳.
다른곳도 좀 시계좀 가져다 놨으면 하는 바램을 합니다.
시원이 와꾸..
일단 등치는 있습니다. 얼굴은 중정도 이며 몸매가 좋습니다.
탁자가 낮아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시원이 다리사이로 시선이 ㅋ
어짜피 볼꺼라고 하지만 이 느낌은 왠지 두근 거립니다.ㅋ
가슴과 다리각선미가 눈길을 끕니다. ㅋ
티마도 뭐 자기 전공으로 대화를 이끌어 가니 좋네요. 나중에 이 처자가 가있는 곳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가슴이 제 몸을 터치할것을 생각하니 므흣해지는 제 자신을 ㅋㅋㅋ
일상적인 티마이지만 어색함이 없습니다. 업계가 맞나 라는 생각을 했고 꿔다놓은 보릿자루는 아니기에 좋았습니다.
먼져 침대로 이끄는 마인드도 좋습니다.
침대로 가서는 다리를 제 몸에 휘감아서도 좋은 느낌입니다.
키스시 입술이 말라 있었는데 제 침이 합쳐지니 입술이 부드럽습니다. 서로의 혀와 혀가 만나 서로 입술을 빨면서 하는 키스. 짧게 할려고 하는 느낌이 있지만 제가 그걸 허용하지 않으니 그대로 따라 옵니다.
저는 키스를 하러 키방을 가는 입장인지라 키스가 우선 충족해야 즐키라 생각되서 오랫동안 서로의 속살인 혀를 느껴봅니다. ㅋ
키스하면서 가슴을 느껴보니 허걱... 탄력이 좋습니다. 그리고 가슴이 성감대라 생각되어지는 시점이라 생각되어 지구요 ㅎ
한참을 가슴과 키스로 탐하다보니 시원씨 공격이 들어옵니다.
다음엔 최대한 마니 느껴볼랍니다.ㅋ
시원씨가 저는 매너가 좋다고 오빠같은 사람만 왔으면 좋겠다는 구라칭찬을 뒤로 하고 다음에도 꼭 보자하구 나올때 다시 딥키스를 하고 바이바이 ㅎ
와꾸는 뭐 제눈에 안경이다보니 이정도면 괜춘하단 생각과 다시 보고 싶은 생각을 하고...
오로지 only 여탑입니다. ^&^
시원이 전투력은 여전하군요.
새로운 친구들이 많이 보강이 되어야 할텐데...
맘에 들면 한명만 보는 타입인지라 ㅋ
상관 없습니다 ㅎ
궁금한 업소였는데 잘보고 갑니다
궁금하시면 가셔야죠 ㅎ
오리하고 저하고 잘 안맞아요 ㅎㅎ 저는 수내라인이 좋습니다
그쳐 키방에서는 혀악수만 하는 곳이지여.ㅋㅋㅋ
그렇지만 가끔 이렇게 운좋을때가 있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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