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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에 회식을하고
집에가는길에 아쉬워서
가끔가는 휴게텔에 전화를걸어
실장님한테 매니저추천을 받았어요
실장님이 오늘 애플이랑 어떠냐고해서
믿고 그냥 바로 예약한다고 했네요 ㅎㅎ
도착하고 애플언니랑 인사를 했습니다.
귀여운 얼굴에 어린 느낌의 소녀였습니다.
실제로 보니 몸매와꾸 완전 상타였습니다!!!!
침대에서 본게임이 들어갔는데
가슴을 애무해면서 점점밑으로 내려와서 BJ를하고
애플언니가 장비를 착용해주고
위로 올라서와서 허리를 잘 흔드네요 떡감이 좋아요^^
애플언니가가 저보고 올라오라고 해서
자세를 바꿔서 다리를 올리고 강강강으로
했더니 애플언니가가 미칠라고 해요 ㅋㅋㅋㅋ
전 더 흥분해서 제시를 뒤로돌려 허리를 꽉잡고 흥분한나머지
강강강으로 박다가 사정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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