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이벤트 열어주신 아스 방장님 및 짬스파 관계자님께 우선 감사인사 드립니다.
퇴근후 방문이라 차가 막혔지만 간신히 세이프 했네요.
위치는 구디역에서 찾기 쉽고 시설도 양호합니다.
탕은 없지만 아담하니 깔끔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마사지 짧은코스로 스타트!
수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네요.
나이는 좀 있으시고 체격이 좋아 압이 좋습니다.
강남권처럼 관리사끼지 어느정도 괜찮으면 좋겠지만 온리 안마에만 집중했습니다.
꼼꼼하고 시원하게 몸 풀어주셔서 개운했습니다.
전립선하고 보라매니저 들어옵니다.
나이는 20대 초중반 풋풋한 느낌은 아닙니다만 미인형에 마인드가 굉장히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날 야근하고 와서 서다 죽다했는데 열심히 세워주느라 고생이 많으셨어요;;
자연 b플러스는 넘을거 같고 뱃살은 좀 있지만 키도 적당히 커서 다리 하체라인이 아주 좋습니다.
부드럽게 정자세에서 시작하다 무릎이 안좋아서 저는 서있는자세로 강강강강 달렸습니다.
느낌오는데 타이밍 좋게 예비콜 울리고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요새 너무 작업글이 많아서 원가권이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후기 남기고자 했습니다.
구로쪽이라 근처면 이만한 곳은 없을거 같습니다.
시설 실장님 관리사 매니저의 고객응대는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관리사님의 마사지는 압도 좋고 시원하고 아주 좋습니다.
보라매니저 미인형에 수수하니 내상입힐 사이즈는 아닙니다.
이상 짬스파 탐방기였습니다.
-온리여탑-
강한 남자시군욛 ㅎ 무릎 조심하세욛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