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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을 주신 아스방장님과~ 타임 사장님에게 감사 인사드립니다~~~^^
2주전부터 편도와 감기로 고생하고 있어서~~ 어쩌나 싶었는데~~다행히 추석연휴동안~
안정을 취했더니 많이 나아져~~금요일 회사 끝나고 타임으로 전화해서 출발합니다~~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로~ 아주 편안하게 찾고~~심지어 발렛서비스까지~~감동의 쓰나미입니다~~ㅎㅎ
그렇게 타임에 입성하니~깔끔한 실내가 들어오는군요~~카운터에서 계산하고 탈의실로 이동~~
탈의를 하고~~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나가니 바로 실장님이 안내해 주시는군요~~ㅎㅎ
마사지- 정셈~
상탈하고 누워서 기다리니 정셈이 들어옵니다~~~ 어둡고 얼굴을 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으나~~
이야기도 잘 걸고~대화를 잘 이끌어 나갑니다~~ 그렇게 마사지 스타트~~~
개인적으로 마사지를 자주 받지는 않아서 느낌을 표현하기는 그렇지만~~우선 꼼꼼히 잘 해줍니다.
압은 강하지 않지만 부드럽게 이어지는 마사지가 몸이 풀리고 좋았습니다~~개인적인 몸뚱아리가~~
근육이 엄청 뭉쳐 있어서 압이 너무 세면 고통을 호소하는 저이기에 이런 스타일의 정쎔과는 잘 맞았네요
제가 허리가 안좋은데~ 한번에 캐치 하시어 허리쪽에 조금더 신경써주시는 것이 너무 좋았네요~~ㅎㅎ
다리는 너무 뭉쳐있어서~~ㅠㅜ 살살 하는데도 아파 죽을뻔 했네요~~ㅠㅜ 역시 평소에 몸관리가 중요하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네요~~ㅠㅜ 정쎔 마사지 좋습니다~~ㅎㅎ 그리고 얼굴에 팩을 붙여 주더군요~~
그 이후 이어지는 전립선 마사지~~이건 처음 당해보는데 아주 색다른 느낌이였습니다~~~
혈액순환이 잘 되는 느낌이기도 하고~~느낌이 묘하더군요~~ㅎㅎㅎ
채영
그 순간 갑자기 언니가 들어오네요~~사실 건마는 처음이라 약간 당황했습니다~~원래 이런건가요~~ㅋㅋ
아래서는 전립선 마사지를 얼굴은 채영이가 마사지를 해주고 있으니 뭔가 묘하네요~~ㅎㅎㅎ
잠시 후 정셈이 떠나고 채영이와 둘만 남게 되고~~ 가볍게 팩을 떼어낸 체영이가~~ 옷을 훌러덩~~
오~~근데 몸매가 진짜 이쁩니다~~허리는 잘록하고~ 가슴은 정말 이쁜 모양을 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슬림한 몸매에 나올땐 나오고 들어갈땐 들어간 아주 굿굿~~한 몸매를 가지고 있네요~~~
몸매 만으로도 만족도가 급 상승~~~ 왼쪽부터 애무 들어오는데~~나름 느낌있게 잘 합니다~~가슴도
몰캉몰캉하니~~아주 느낌 좋더군요~~ㅎㅎ 비제이도 상당히 오랜시간 느낌있게 해주고~~처음이라~~
수동적으로 누워만 있었지만~~알아서 잘 해주는 느낌이라 너무 좋았네요~~마지막 마무리도~~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아픈 몸이라 발사가 많이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아주 만족스러운 마무리였습니다~~ㅎㅎ
건마에 대해서는 하나도 몰랐는데~~이 정도면 자주는 아니여도~~가끔씩은~ 방문할거 같네요~~ㅎㅎ
특히 마무리후 나와서 샤워하고~~먹는 라면의 맛은~~진짜 맛있었네요~~역시 라면은 진리입니다~~ㅎㅎㅎ
타임마사지 다음에는 친구랑 같이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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