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마지막 원가권을 사용하게 되었네요 ^^
사실 제가 맛사지를 별로 안좋아했던터라 그냥 질펀한 떡이나 BJ를 너무 좋아해서
스파 원가권에 도전을 했는데
매달 매주 달림으로 인해 최소 2주일에 한번은 맛사지를 받아야 몸이 풀리는거 같네요
맛사지도 중독이라더니...쩝!!

쿵빡님과 2주 연속 달림이네요...
이러다 정말 베프가 되는게 아닌지 걱정이 듭니다.ㅋㅋ
몇번 갔던 업소라 찾는데 별무리 없이 입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역시 강남의 명소라 그런지 저와 같은 사람이 무지 많습니다.
시간이 4시쯤이었는데도, 손님이 대기실에 가득합니다.
역시 역시 마린입니다.
많은 손님 사이를 뚫고 시원하게 샤워하고, 온탕에 앉아 쿵빡님과 간단한 담소후 물기를 닦고 나와
쿵빡님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 맛있는 아메리카노 한잔하면서
떡 이야기...조건 이야기 이런저런 수다를 시간가는줄 모르고 한참 떠는데...
제가 하드스모커라 담배한대 피고 왔더니만, 쿵빡님은 안계시네요
배신자 저보다 먼저 달리러 가셨나 봅니다.
속상한 맘을 위로 할겸 담배 한대 더피고 왔더니,
이제 제 차래가 되어서 실장님 안내에 따라 티에 들어갑니다.
침대에 앉자마자 바로 들어오시는 경 관리사님 ^^
근데 와꾸가 훌륭하십니다.
호리호리한 몸매에 튜닝을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볼록한 빨통.....
전 불경하도 경 관리사님께 맛사지 받다가
제 뒷판에 올라탐과 동시에 꼴려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맛사지 압은 얇은 몸매에도 불구하고 상당하네요
맛사지를 받고 충북에 와서 누웠는데
온몸이 두둘겨 맞은거 같은 통증이..ㅠㅠ
그런데 시간지나고 보니깐 이게 맛사지의 맛인거 같네요...
온몸 구석구석 주물주물, 퍽퍽 하다가
시간이 되었는지...콜을 넣으시는 경 관리사님...
메니져 언냐 안와도...전립선에서 갈 수도 있었는데...
기어코 불러주시는 경 관리사님....
아쉽지만 경 관리사님을 떠나보내고, 들어오시는 좋아? 경아씨
얼굴을 보자마자 저는 씨익 웃음이 나버립니다.
뽀얀 피부에 성형끼없는 얼굴, 길쭉한 몸매며
와꾸로 사람을 꼴리게 해버리는 마법소녀 주아시네요
많은 손님을 받고 와서, 힘들거 같았는데 힘든 내색하나없이 시간내내
긴혀로 제 꼭지며, 얇고 짧은 고휴를 괴롭혀주는 친절한 주아씨
특히 긴 혀로 제 핫스팟 꼭지를 괴롭히는데
아주 핫스팟을 휘감고 빨아버려주는 주아씨
빨고 아주 높은 RPM으로 낼름낼름을 시젼하주는 주아씨
허리가 들썩들썩 거리네요...
이젠 BJ로 넘어갈 탐인듯 하네요
꼭지를 지나 배를 지나 저의 얇고 짧은 고휴에 침을 발라주기 시작해서
쌍발울을 고 RPM으로 낼름낼름 해주는데
역시나 저의 얇고 짧은 고휴는 길어야 1분남은거 같았습니다.
그냥 입으로 쏴리고 싶었는데.....
대딸 모드 돌입...입만 명기인줄 알았는데...
손도 명기네요 적당한 RPM으로 왕복....왕복
그러면서 혀로는 제 핫스팟을 낼름낼름
뭐~ 더 버티고 싶지도 않았고, 그냥 모든걸 내려놓고 싶은 맘뿐이었습니다. ㅜㅜ
헨플모드에서 그냥 싸질러버렸더니...
주아씨 : 오빵~말을 해야 입으로 받지~~~
푸르릉 : 아니 그냥 못참고 쌌어...
주아씨 : 오빠꺼 너무 뜨거워서 살살했는데...ㅠㅠ
푸르릉 : ,,,,,,,,
뭐 제가 싸질러버렸으니, 이젠 가글액을 입에 머금고 청룡으로 깨끗하게
귀두며, 기둥이며 닦아주는데 연신 제입에서는 윽으으윽....
탄성이 나오네요
이날 뭔 말이었나봅니다....
그런날 있잖아요...괜히 혼자 꼴리고 흥분되서....뭐 그런거...?
시간 꽉 체우고..우리 좋아? 주아씨와 간단한 포옹으로 인사를 하고
사우나에 들어가려 했는데...아직 저의 얇고 짧은 고휴가 성을 내고 있네요
이대로 탕에 못들어갈거 같아서, 대기실쪽을 슬쩍 봤더니...
쿵빡님이 옷다입고 커피한잔 하고 계시넹네요
쿵빡님 얼굴보니 다행이 수그러드는 저의 얇고 짧은 고휴...
이때다 싶어 얼릉 씻고 나와 옷입고 밖에서 간단한 수다와함께
쿵빡님과 인사를 하고 충북으로 애마를 몰고 원룸에서 바로 뻣어 버렸네요 ㅋ
맛사지 때문인지? 주아씨 섭스 때문인지? 저의 발정때문인지?
체력이 바닥이 나버렸네요...
단백질이나, 고기좀 먹어야겠습니다.
이상 듣보잡 대령 푸푸르릉이 후기였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신 울 아뚜 언뉘 원가권 다시한번 감사하고요.
언제 한번 벌려 안아드립죠 ^^
그리고 마린 실장님 친절한 응대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후기잘보고갑니다!^^
푸르릉님 즐달 축하드립니다
감솨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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