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 집에 돌아가는 중인데 아직까지 아랫도리가 진정되질 않네요.ㅠㅠ
후기를 자세히 읽지 않는분을 위해 요약하자면 단언컨데 이 동네 스파 짱은 히트스파 입니다. (제 생각 ㅎ)
먼저 보잘것 없는 후기에 무료권으로 답해준 아스방장님과 히트스파 실장님께 감사 인사드리고 후기 시작합니다.
지난번 방문후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남아있어 꼭 다시 방문을 해야겠다 다짐하고 있던차 무료권을 하사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바로 달려갔지요.
마사지는 이쌤이 들어오셨습니다. 음 첫인상은 그냥 그랬어요. 좀 젊은 관리사님이시네 정도..색기가 있는 얼굴은 아니었거든요.
음 그런데.. 목소리가! 너무 취향저격이었습니다. 여쭤보니 가끔 목소리 좋다는 이야기를 듣김 하신다네요. 엎드려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목소리에 빠져드니 얼굴을 까먹고 어떻게 허벅지 한번 만져볼까..급 짱구를 굴리게 되네요. 목소리가 취향저격이었던지라 사실 마사지는 기억이 잘 안납니다. ㅠㅠ
팩을 하려 돌아눕는데 음 이제 외모도 맘에 들기 시작하네요 ㅎ 팯을 붙이고 전립선 마사지를 하면서 닿은 허벅지 살결.. 부드럽게 만져주는 손길 이런게 기억이 납니다.
이쌤이 좋은분이시긴 했지만 사실 스파의 꽃은 마무리죠.
히트스파의 장점은 여기에 있는것 같습니다.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마인드가 오히려 더 좋아졌네요. 여기가 스파가 맞나 싶을정도..
바로 어제 역삼의 모스파를 다녀왔기에 더욱더 비교가 되더라구요.
마무리 파트너는 세미였어요.
이쌤이 마무리 하시는 동안에 들어와서 바로 얼굴은 보지 못했는데 특이하게 긴바지를 입고 있네요.
들어오자마자 베드에 걸터앉아 소중이를 만져주며 이야기를 합니다. 붙임성이 아주 좋아 절로 미소가지어지네요.
옷도 벗지 않은채로 소중이를 만져대고 빨아대니 당황했죠.
"어씨 이러다 끝나는건가 보통 벗고시작하는데..!?"
그러다 소중이가 발딱서니 "자 이제 시작해볼까?" 하면서
"오빠 돌아요" 라고 하는데..또 당황했습니다 ㅋㅋ
옷을 벗을테니 보지말고 돌아있으라는건가? 해서 한참 멍하니 있다가 엎드릴까? 했다니 맞답니다. 보통 엎드리라고 하지 돌라고는 하지 않잖아요 ㅋㅋ 여튼.. 엎드렸더니 물다이처럼 가슴으로 등을 쓸며 올라오더니 혀로 등부터 허리 허벅지까지 쭉 쓸어줍니다.
이쯤되면 보통 저처럼 여기가 스파가 맞나..시간은 얼마나 지났나 생갇을 하실꺼에요. 근데 갑자기..
"오빠 엉덩이 좀 들어주세요"
응? 잘못들은거 아닌가 하며 쑥스럽게 엉덩이를 들어봤더니..
음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게 딱! 막 핧으면서 만지고 돌리고 꺾고
다리사이로 또 들어와서 빨고....
그러다 또 다시 누으랍니다. 이제 분출할 자유를 주는건가 싶었는데 다시 비제이을 합니다. 너무 서비스 받아 좋았지만 함 빨아보고 싶어 69를 요청했는데 빨다 자세만 틀줄 알았더니 내려갔다가 제 머리위에서 훅 들어옵니다. 귀여운 반백보를 찹찹하다가 슬슬 지쳐가서 빨기를 중단했더니 자세를 바로잡습니다.
넣기를 기대하는 제 눈을 보더니 "음? 오빠 아직 안 넣을껀데?" 라며 백보를 소중이에 문질러 댑니다. 소위말하는 부비인데..백보에다 비벼대니 환장하겠네요. 그렇게 보지로 소중이를 꽉 잡고나서 드니어 콘을 씌웁니다.
오빠꺼 너무 크고 단단하다고 감탄사를 연발하며 여상부터 박아댔는데 신음을 크게 내는 스타일은 아닌데 깊게 박을때마다 움찔움찔하네요. 여상상태에서 말타기하다가 남자가 리드하는 자세로 하다가 정상위로 하다가..후배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정상위로 전환했을때쯤 물이 많이나와 푹푹 잠기는 느낌이 났는데후배위하면서 위쪽을 비비주기까지하니 아주 흥건하네요.
싸고나니 너무 힘들었다며 자기가 어떤 느낌이었는지 알려주겠다며 초라해지려는 소중이를 잡고 핸플을 ㅠㅠ
막 오줌 나올것 같은 그 느낌.. 오빠 시오후키한번 해야지 하는데..
아닌 난 됐어 하고 간신히 말렸습니다. 까딱 티에서 오줌쌀뻔 했네요.
그리곤 같이 간단히 씻고 나왔습니다.
마음 같아선 ..매일 가고 싶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