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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용히 이곳저곳 달리는 애널석호입니다.
제휴중인 평촌의 싸바이타이~
한때 사라씨로 상당히 유명세를 이어갔었는데요.
관리사가 전원 교체되고 최근 한달동안 그래도 꽤 열심히 달려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그 중에 남은 관리사가 두명이라서...
저의 모둠 후기가 초라해졌군요.
핵심 위주로 말씀드리니 후기의 므흣함을 기대하신다면 백버튼 눌러주셔도 되겠습니다.
1. 인디
1) 마사지
아무래도 이전 관리사랑 비교해드리는 것이 보시기 편하겠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라씨에 비해서 못합니다.
사라씨가 처음에는 마사지를 잘 못하는 편이었는데, 꽤 열정을 가지고 도전해서 나름 파워풀했거든요.
이분은 그에 비해서 파워가 딸립니다. 마사지 중간의 므흣함도 구관들에 비해 딸린다고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2) 서비스
이 부분도 구관들에 비해서 딸립니다.
일단 입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아쉽더군요.
방뎅이는 큽니다. 슴가는 아쉬운편이고요.
만약 큰 방뎅이를 쎄게 움켜쥐고 싶으시다면 나쁘지는 않을것같습니다만 그 외 매리트는 약합니다.
2. 눅
1) 마사지
개인적으로는 인디에 비해서는 마사지는 살짝 나았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구관(사라)에 비해서는 확실히 약합니다.
2) 서비스
본인은 립을 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만 역립 반응이 그래도 조금 있었던 편입니다.
얼굴을 그나마 이쁘장한편이긴한데, 먼가 표정이 어색하고 굳어있다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구관이 아직까지는 나은것같습니다.
그나마 서비스와 마사지 마인드가 좋다고 생각했던 친구는 출근부에서 몇일전부터 보이지 않는군요.
(아쉽지만 출근부에 등장하지 않는 친구라서 후기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여타 듣보잡 업소들 보다는 확실히 여탑제휴여서 그런지 조금 낫기는 합니다.
이전처럼 꽤 상위 서비스를 원하신다면 실망하시겠지만
그냥 저냥 주변에 갈만한 곳이 없다면 아직까지 나쁘지는 않을것같습니다.
그나저나 다시 교체된 관리사들도 시간되면 검증해서 후기 올리겠습니다.
(자꾸 바뀌니 후기가 계속 늦어지는군요.)
그럼 비오는날 즐건하루되십쇼.
정보감사합니다. 저도 사라이후 안가고있는데 다른언니도 정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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