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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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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양+한별★) 명절연휴에도 열일하는 에이스들~

    업소명
    강서 TIME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명절 연휴기간.. 
    몸상태가 너무 좋지 않습니다.
    목에 담이 들리고 온몸이 뻐근한데 
    도가 지나칠 정도로 안좋네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마사지를 받기 위해 
    여기저기 전화를 해보니 타임스파에 
    마침 마사지를 잘 하시는 양쌤과 
    와꾸걸 한별이가 모두 출근했다는 좋은 소식~

     

     

    잽싸게 까치산역으로 향해 봅니다.
    뚱땡이 실장님은 안 계시고 
    훈남 실장님 혼자 계시네요~
    면도도 안하고 그지 같은 몰골로 가서 
    깔끔하게 머리감고 샤워하고 면도도 하니 
    제 모습도 나름 괜찮게 변하더군요~

     

     

     양쌤의 마사지             

    곧바로 양쌤의 마사지를 받는데 
    제가 왜 이리 몸 상태가 별로인지 
    마사지가 시원하긴 한데 
    이것만으로 풀리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물론 마사지가 정말 시원하긴 한데 
    몸상태가 많이 안 좋아서 말이죠..
    양쌤은 한의원 가서 부황을 좀 
    뜨라고 하시는데 ㅎㅎ 그것까지는 좀.. ㅠ
    아무튼 양쌤에게 마사지 받는 동안은 
    정말 시원하고 행복했습니다.

     

     

    아이고~ 
    대화는 왜 이리 재미나신지 
    저는 타임스파에서 양쌤이 
    제일 재밌는 거 같아요~
    물론 진쌤, 선쌤, 미쌤 모두 말 많고 
    재밌긴 남부러울게 없는 분들이긴 합니다만..
    저는 양쌤이 더 웃긴 거 같아요 ㅎㅎㅎ

    오늘도 명절 얘기, 해외여행 얘기 등 
    너무나 재미난 이야기가 오가고 
    어느덧 앞판 전립선 마사지 타임..

     

     

    제가 급히 안경을 찾아 쓰니
    양쌤이 서비스 받을 때 왜 꼭 안경을 끼냐고 
    물어보네요…
    열이면 열명 모든 손님이 안경을 쓴다는데 
    서비스하는 언니가 불편하지 않겠느냐며 
    뚫어져라 쳐다보면 더 좋냐고 
    섹스할 때도 안경쓰냐고 물어보는데
    조금 난감했습니다.. 흐흐..
    그러면서 전립선 마사지 타임에 
    핸플을 막 쳐주는데…
    이렇게 쳐주면 발사할 수도 잇는데 
    너무 노골적으로 딸쳐주시네요.. ㅎ

     

     

     한별이의 서비스             

    드디어 한별이 입장..
    한별이는 제 얼굴을 쳐다보며 
    두피마사지를 해주고 
    저는 그런 한별이와 눈을 맞추는데 
    아래에서는 양쌤이 말없이 
    핸플을 쳐주고… ㅠ
    한동안의 적막이 흐르고 
    어색함을 버티고 나니
    양쌤이 퇴장하십니다..

     

     

    한별이랑 둘이 있으니 참 좋네요..
    한별이가 매력적인 건 
    마냥 착한 말투가 아닌듯 하면서도 
    싹싹하고 붙임성이 있는 특유의 매력 때문입니다.
    대화도 잘 하고.. 손으로 제 몸을 
    쓰다듬어주면서 서비스 하는 것도 너무 좋고..
    오늘도 한별이는 비제이부터 시작해서 
    알핥기 후 다시 비제이로 연이어 서비스를 합니다.

     

     

    비제이를 정말 너무 잘 하더군요..
    실력이 날로 성장하는 거 같습니다.
    알핥기도 참 맛깔나게 잘 하구요..
    혀가 너무 보드랍고 따스합니다.

    저는 한별이의 허리라인을 만지다가 
    탐스러운 가슴을 주무릅니다.
    다시 엉덩이 라인을 매만져봅니다.
    한별이 몸매는 정말 매력적인 거 같아요~

     

     

    드디어 핸플타임~
    찌찌립과 함께 진행하는 한별이의 핸플..
    사실 제가 찌찌립에 크게 반응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한별이의 찌찌립은 굉장히 자극적입니다. 
    핸플과 찌찌립 양쪽 모두 최대한의 자극이 주어지고
    나머지 한손은 또 제 몸을 살짝 쓰다듬어주는데
    그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갑자기 급반응이 와서 핸플중인 한별이이의 팔을 
    잡아 끌어내 봅니다..
    페페를 조금 더 묻혀달라는 부탁을 하면서 
    마무리는 손으로 오래 해달라고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발사에 이르게 됩니다.
    한별이가 신기한 듯 멀리 튀는 제 그것들을
    뚫어지게 바라보며 끝없이 흔들어줍니다.
    아.. 자극이 너무 강하네요.
    발이 꼼지락거려질 수밖에 없는 
    한동안의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깊은 한숨을 쉬며 평온한 상태에 이릅니다.

     

     

    한별이는 연휴동안은 일하고 그 다음주에 
    쉰다고 하네요..
    군살하나 없는 몸매에 자연산 가슴의 볼륨감이
    아주 매력적인지라 살이 찌는 체질은 아닌 줄 알았는데 
    살빼느라 고생했다는 한별이~
    역시 예쁜 언니들이 자기관리도 잘 하는군요~

    옷을 다 입은 후 오늘도 어김없이 
    진~한 포옹을 해주는 그녀..

     

     

    오잉~
    포옹 중에 제 옆구리를 만지작거리는 한별이~
    물론 제가 그닥 살집이 없이 잘 가꾸어진 
    몸이긴 하지만 꼭 그렇게 만지면서 
    저를 기분좋게 해주는 이유가 무엇인지.. ㅎㅎ
    다음을 기약하며 한별이와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눈을 맞추며 작별인사를 합니다.

     

     

     인공지능 라면기계            

     

    오늘도 어김없이 파송송 인공지능 머신이 
    끓여주는 라면으로 부족한 허기를 달랩니다.
    기계가 끓여주는 맛난 신라면 한사발을 
    국물까지 쭈욱~ 들이키고 
    구운달걀 2개와 식혜까지 원샷한 후 
    풍성한 마음으로 퇴장합니다.
     

     

     

    * 한별이는 요렇게 생겼습니다아~~

     

    한별b.jpg

     

     

    ** 라면은 요렇게 생겼습니다아~~

     

    ramen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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