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 돌싱들 방문해봤습니다.
여러번 갔죠.
이번에 괜찮은 NF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갔죠.
매니저 이름은 지나입니다~
여긴 서비스 하드하고 마인드 좋은 분이 많다고
소문이 난터라 멀리서 떡 원정을 했습니다.ㅋㅋ
큰맘먹고 간 거리라 무조건 즐달을 해야 했기에 사전조사를 확실히 해놓았죠 ㅋㅋ
방으로 입실하고 나서 지나를 보고 느낀 첫반응
1. D컵 가슴에 골반있는 날씬한 다리의 슬래머
2. 역시 여자는 엉덩이가 중요하죠. 지나 꿀덩이입니다 ^^
3. 개하드함. 온몸을 다 애무해줌. 역립도 다 받아줍니다. 보빨 추천합니다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무를 신명나게 받아봤습니다. 하드한 서비스를 해주네요.
역시 엉덩이가 크고 허벅지에 살집이 있으니 쪼임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꿀덩이 매력쟁이 ㅋㅋㅋ
아오.. 동반샤워할때부터 알아봤어요. 지나는 진짜다 ㅋ
대박이라고 밖에 표현할 말이 없네요 ㅎㅎ
진짜 살갑게 애인처럼 잘해주네요~
무조건 재접하겠습니다.
역시 돌싱들이네요~ 조만간 또 갈께요 ㅎㅎ
지나와의 엔조이 부럽내염. 저도 거리만 된다면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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