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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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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Only여탑)(주영, 3번쌤) 현타없이 기분 좋게 나왔어요

    업소명
    논현 영동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우선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영동스파 관계자분들과 건마게시판의 등대같은

    아스옵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다녀왔어요

    홍대에서 네비상 토요일이라 감안해서 20-30분 여유잡고 출발했는데

    되려 30분을 더 늦었네요. 중간에 네비상 도착시간이 예약시간을 

    초과하기 전에 전화하긴 했는데 걱정말고 편히 천천히 안전운전 하시라는

    관계자분 말씀에 호감도가 급상합니다

     

    주차는 참 편하게 했어요. 주차권을 제공해주기에 그마저도 부담없어요

    주차장에서 가깝습니다. 

     

    B코스로 변경가능여부 확인하니 흔쾌히 된다기에 만원의 행복을 추가했어요

    레이팅이 좀 있을꺼라던데 샤워하고 한 5분 있었나 바로 안내해주시네요

    대기시간이 있다길래 담배도 하나 피고 천천히 씻긴 했지만

    그래도 굉장히 세심한거 같네요

     

    탕엔 냉탕, 온탕, 열탕, 건식사우나, 습식사우나가 있었어요

    사우나 확인은 안했지만 탕들이 전부 운영되는거보니 아마 되는거 같아요

    탕내 비품들은 역시 다들 부담없이 가정에서도 쓸만한 제품입니다

     

    주영이가 들어왔네요. 오래기다리셨죠? 죄송해요. 이러면서 들어오는데

    사실 딱히 기다린것도 없어서 아니다. 기다린것도 아니다 했더니 매너 좋은

    오빠를 봐서 기분 좋다고 목소리가 업이 되네요.

    사전에 안내 멘트를 해줍니다. 여긴 연애가 메인이 아니고 마사지가 메인이다. 여기 마사지 잘 한다고 나름 얘기 많이 듣는다. 연애가 주목적이면 오피가 더 잘 맞는다. 뭐 틀린말 아니니 알고 있다 해줬습니다. 전 들으면서 뭐 당연한 내용이니 동요는 없었으나 다른 분들은 모르겠네요. 멘트 수정은 좀 필요할듯.

    조명이 다소 밝은편이니 수건을 덮어 무드등처럼 만들면서 이게 더 분위기 좋죠하길래 얼굴 안보여서 별로라니 자기 못생겨서 오빠 하다가 죽으면 안된답니다

    개인 취향입니다만 와 이쁘다는 아닙니다만 얼굴이 지금 생각해보면 섹시미도 좀 있어요. 반갑다고 입에 뽀뽀를 막해줍니다. 도톰한 입술이네요. 

    낼름 빨아보고 싶었지만 담배를 피웠기에 넘어갔어요.

    무릎 안쪽부터 혀가 올라옵니다, 빙글빙글 돌리면서 충분한 침과

    함께 부드럽게 가슴까지 다시 배로 내려왔다가 아래로 내려옵니다

    알을 살랑살랑 훓어쥤으며 BJ 깊지는 않아도 꽤 다이나믹하고 리드미컬하게

    해줍니다. 콘 장착하고 또 BJ. 전 가만히 있었는데 좀 깊게 넣었는지 쿨럭쿨럭.

    성적판타지가 터집니다. 내껀 짧은 편인데. 목감기인가. 재채기인가 싶기도 했지만 목젖을 건들었을꺼라고 자기 위안을 삼아 판타지를 이어갑니다.

    여상 - 다리 아플텐데 쪼그려 않아 크고 깊게 하다가 안겨서 빠르게 펌핑, 그리고 빠르게 비비기

    절 일으켜서 껴안고 - 이건 제 배가 나와 길진 않았지만 엉덩이 잡아 달라더니 또 빠르게 찍기, 그리고 그 자세에서 허리를 빠르게 움직이며 비비기

    정상위 - 시간이 거의 되어가는거 같아 빠르게 강강강. 제 허벅지로 엉덩이를 살짝 밀어 사선으로 강강강하다보니 주영이 허리가 좌로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자연스런 옆치기가 되려는 찰나에 신호가 와서 그냥 껴안고 꿀렁꿀렁. 

    예전에 한처자가 절 꿀렁이로 저장했더라구요. 난 어감상 뚱해서 그랬나 했더니 사정할때 깊이 넣고 꿀렁거린다고 꿀렁이래요ㅋㅋ

    뒷처리 하고 나서 자신의 섹스스타일이랑 잘 맞는다고 자주 말고 가끔 와서 생각나면 찾아달랍니다. 그리고 빠이빠이

     

    3번쌤- 몸이 왜 이러냐며 이거 한번에는 못푼다고 일단 푸는데까지 풀겠다며 시작합니다. 억양은 강원도, 경상도 믹스 같습니다. 참 개성있는 억양입니다. 손에 압도 좀 있습니다.

    국가경제, 정치, 함께 하는 관리사들이 일부 김장하러 갔는데 손님이 많다. 전라도 관리사들이 있어서 음식이 식당꺼보다 더 맛있을때가 많다. 

    정치, 경제에 관해서는 질문을 던지더군요. 심도있게 답해줬습니다.

    그러다보니 스페셜샷을 해야하는데 알람시계를 보여주며 4분밖에 안남았답니다.

    그러다니 좀 더 시간 쓰면되지 그러더니 잠깐 나갔다와서 스페셜샷 만원의행복을 진행합니다. 스킬이 뛰어나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부드럽게 딱 기본으로 하다가 집중하자는 말에 엄지발가락까지 접어가며 단전이 아닌 소중이에게 온갖 집중을 싹몰아 성공했습니다. 끝나고 보니 아까 4분 남았던게 14분이 되어 있네요.

    그리고는 다시 회음부쪽과 Y존을 가볍게 마사지.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지금 피로 누적이 좀 있어 컨디션이 100퍼가 아니라 아쉽다며 다음에 오면 목과 승모근쪽. 허리는 기가막히게 풀어주겠답니다.

    나와서 라면 신청. 흔쾌히 해줬습니다. 먹으며 홍보페이지를 보니 라면은 오후 4시까지였는데 그냥 해주신거네요. 몰랐다고 사과했습니다.

     

    총평.

    주차, 시설, 대중교통 이용시도 다 괜찮음

    주영인 끝나고 나니 프로필에도 없는 엔엪이랍니다. 야간으로 넣을 생각이라는데 일딜 엔엪을 랜덤으로 보는 호강을 했네요 ㅎㅎ

    짧은 시간이지만 교감을 이끄는 대화와 몸기술은 상급입니다

    적당히 만지기 좋은 가슴과 안기 좋은 사이즈입니다

    또 보고 싶네요

    3번쌤은 목라인부터 허리까지 푸는건 자신있답니다. 세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 좋았어요. 

    다만 스페셜샷후 씻으러 가는길에 아직 못나왔던 액들이 질질 허벅지로 타 내려오는 찝찝함이 아쉬움으로 남네요

     

    얼마전 타 업소에서 마사지를 너무 과하게 받았는지 좌측 행스트링쪽과 양쪽 테니스 엘보 바로 옆으로 가벼운 염증이 생겼네요. 종종 운동하다가 염증이 생기곤 하지만 똑같은 운동패턴이다보니 염증 생기는곳만 생기는데 햄스트링쪽엔 가벼운 멍 같이 올라왔었거든요. 

    마사지는 미련하게 해주는대로 받지말고 압조절을 본인이 요청해서 조절하는게 맞습니다. 저처럼 여자가 만져주면 무조건 좋다고 헤벌레하지 마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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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증할것이 매번 라면이네요ㅋㅋ

    대기실 사진이 돌아갔네요. 폰에는 맞는 방향인데 모르니 패쓰.

    라면 물이 조금 부족해서 간이 쌨지만 역시 즐달후 라면은 맛있습니다.

    간만에 나오는데 현타가 없이 개운했습니다.

    댓글3

    후오니
    후오니 · 2019.11.29 16:12:57

    조키님즐달축하드립니다^^

    싸고싶으냐
    싸고싶으냐 · 2019.11.28 12:15:21

    조키님 즐달 축하드립니다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11.24 14:15:32

    건마스파를 다니다 보면 마사지쌤들의 스타일도 압도 다 다르기 때문에 본인에 맞는 요구를 하셔야 후폭풍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

     

    암튼 영동스파에서 주영이란 NF아가씨의 배려와 교감 그리고 스킬로 짧은 시간이지만 나름 즐달하신듯 하네요.

    좋은 후기 감사하고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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