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11월 22일
예전에 조이씨를 만난후 만족함을 얻었던 짱스파 전화를 걸어봅니다. 유라씨가 된다고 해서 예약하고 갔는데요
실장님께 결제후 샤워하고 티에 누워있는데 안마마사지사분 들어오시네요
역시 저번에 받았던 분과 같게 이곳저곳 정말 시원하게 잘해주시네요
노곤노곤하게 안마를 받고 이어지는 전립선마사지
기분 좋게 살살살 다뤄주시는데 흥분도 급 상승!!
잠시후 등장하는 유라씨 . 티가 좀 어두워서 자세히는 안보이지만 키도 크고(하이힐때문인지 더 크게 느껴지네요 )
얼굴도 예쁜것 같네요 .
바로 서비스 시작하는데 열심열심
저번에 조이씨한테 받았던 굿 마인드 유라씨가 비슷한거 같아요
간보기 안할려고 하고 열심열심 해주시네요
시원하게 마무리후 사장님 배웅 받으면서 돌아왔습니다.
평점을 준다면 10점 만점에 7점이상 줄수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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