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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는 늙고 병든 반대머리 할배의 맘을 뺏어간…
언니중에 한명이며 굳이 어떤 표현도 필요치 않는…
엘라님이시다 이 여섯글자만으로도 충분한….언니
그래서 늙고 병들어 노망난 할배의 외침을….ㅎㅎㅎ
재수없겠지만 용서해 주세욤… ^0^;;
그냥 할배의 음흉한 6행시일뿐입니다 ㅠ0ㅠ
현실이면 진짜 좋겠네요 ㅠ0ㅠ
할배 : (엘) 엘라 엘라 어디 가고 싶어?
엘라 : (라) 라돌체 비타 가고 싶은데…
할배 : (님) 님아 거기는 아프리카..너무 멀어
엘라 : (이) 이주는 생각하고 갔다 와야겠지?
할배 : (시) 시져시져 이주나 못본다는건 시져
엘라 : (다) 다 함께 가는건 어때?
여행 알아보겠습니다 ^0^
늙고 병든 반대머리 할배의 희망일뿐…
현실은 ㅠ0ㅠ
제가 실사를 안좋아 해서 1장만 올릴께요 ㅠ0ㅠ
엘라를 보고 있는 제 표정이네요 ^^;;

음~ 소프트업소인가요?
대부분 벗기 싫어서 스타킹 잘 안신던데~ㅎ
이뻐 보이기 위해서...꾸밀줄 아는 아이입니다
갑빠가 이쁘군요
티에서 여행 다녀 오신거죠;;;;;!!!
늙고 병든 오늘 내일하는 할배랑
같이 갈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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