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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와 즐거운 달림후에 후기를 한번써봅니다
몸도 마음도 날씨처럼 쌀쌀해지다 못해 계속 추워지는 날이네요
업무를 마치고 퇴근길에 문득 애용했던 남미 매니저들이 생각이 나네요
고민을 조금 하다 한번 실장님께 바로 가능하신 분 계시냐고 여쭤봤습니다~
마리아씨가 가능하다 말씀하시더군요
마리아씨의 프로필을 잠시 훑어본뒤 스타일을 여쭤보고
무난할듯싶어 안내에 따라 입장했네요
민삘와꾸인 마리아씨가 맞이해줍니다 쇼파에앉아 담배를피며
얘기를 나눴습니다 리액션이 좋더군요 원래 본 성격이 리액션이
좋으신듯 같습니다 그렇게 어색한 분위기는 없어지고
같이샤워를 하며 농담도 주고받고 했습니다 몸매는
좋으십니다 가슴이 이쁘시고 체형은 보통체형입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역립으로 마리아씨의 가슴을 먼저 공략해봤습니다
반응이 슬슬 올라오네요 가슴이이쁘고 볼륨이있어 공략할맛이 났습니다
소중이쪽으로 향해 공략을해봤습니다 물이 점점 많아집니다
이제 반대로 마리아씨가 절 공략합니다
소포트한 서비스네요 하지만 기본적인 스킬들이 다 좋으신듯합니다
정성도 있고요 상황에 봐서 오래 해주십니다 받기엔 문제없는
서비스였네요 장갑을 끼고 이제 여상위로 시작했습니다
방아를 잘 찢으시더군요 점점 빨려가는 느낌에 성급히 자세를 바꿔봅니다
정상위로 마리아씨의 가슴을 만지며 공략하다
이제 슬슬 끝이온것같아 마무리로 후배위 자세에서 서로 호흡을
맞추다 마무리했네요 조임이 좋아서 금방 쌋네요
문제될건 없는 언니였습니다 오히려 오랜업무로 인해 받은 스트레스를
한없이 풀어줬던 언니네요 뭔가 이끌리는게 강한것같습니다
재방해서 다시 찐한시간을 갖고싶네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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