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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 입니다 실사 찍을 시간이 없습니다~~~
오랫만에 활동을 찔끔 하고 있는데 원가권 기회가 와서
11월20일 22시 B코스 50분 사용
도봉88 아미 언니 보고 왔습니다
첫인상 작고 통통한 언니가 문앞에서 맞이 해줍니다
157정도 50정의 통통하고 와꾸는 귀엽다 정도의 언니 입니다
쇼파에서 물한잔하고 가볍게 안돼는 영어 써가면 호구 조사좀하고
위의 내용은 언니 호구 조사중 알아 낸거구요
샤워실에서 샤워 해주는데 떄밀이에 바디타서 살살 밀어주네요
보통 바티 손에 묻혀서 해주는데
애무는 삼각애무 기본정도 해주고
젤 바르고 바로 삽입 앞치기 뒤치기 옆치기 다리 모아서 올리고 치기 등등
꽤 오랜시간 했는데 아무 불평없이 자세 다 바꿔주고
마무리는 앞치기로 끝 위에 말했듯이 지루 입니다
예비콜 울리기 전까지 한 25분이상 했지만 아프다고도
안하고 싫은기색없이 다 받아주는 일단 제기준 마인드는 합격
끝나고 나서도 재촉하지않고 냉장고에서 캔커피 하나 꺼내주는 센스(더울까봐)
하지만 저녁시간이라 잠도 자야돼서 사양했습니다
한 2번정도 강북권 가봤지만 아미 언니가 마인드는 젤 좋았습니다
누가 보셔도 평달은 할듯한 언니입니다
이상 허접쭈구리한 후기 였습니다
쓰다보면 좀 늘겠죠 ^^;;;
추천누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즐달 하세요
다받아주는 좋은언니네요^^
언니 마인드는 좋은듯 합니다 ^^
작고 통통하고 귀여운 언냐네요.^^ 마인드까지 좋은 아미와 즐달 추카요.
네 마인드는 지금껏 언니중 젤 좋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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