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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생기면 가끔 가던 시우상무님한테 연락하고 곧바로 출발!
출근률도 좋아서 취향껏 골라잡았습니다.
와꾸도 평균 이상이고... 가슴도 부족함 없이 큼직!
무엇보다도 골반이! 딱! 제 취향이라
쭉 서있는 언니들 사이에서도 눈에 띄던 경민이로 초이스!
룸으로 들어가서 아가씨와 뜨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자꾸만 엉덩이를 주무르는 제 손길에 제 취향을 알았는지
웃으며 제 무릎에 올라타는 그녀 ㅋㅋㅋ
그자리에서 바로 하고 싶은거 참느라 고생했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룸타임에서 언니와 기분 좋은 연애를 마치고
구장으로 이동! 그녀의 탐스러운 엉덩이에 감동을 느끼며
후배위 자세로 거칠게 팡팡 ㅋㅋㅋㅋ
너무 오랜만에 제 취향을 직격하는 엉덩이를 만나서 그런가
페이스 조절도 못하고 신나게 했네요 ㅠㅠ
강강강 오직 강강강으로 밀어붙이니 아가씨도 좋아라 하는 것 같기도 하고...ㅋㅋ
어찌됐든 저는 페이스 조절을 못한 대가를 치르며... 10분만에 장렬히 전사
담배 한대 피면서 아가씨와 이런저런 이야기나누다가 나왔네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또 보고싶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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