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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온천장 방문 했습니다.
근처에 비슷한 업소가 많아서 시스템 가격 등은 거의다 비슷하고
60분에 매니져는 다 중국입니다.
소라매니져가 서비스 에이스라고 해서 가봤습니다.
시설은 그냥 소소
각방에 샤워실이 있는데 그리 깨끗하지는 않습니다.
방 사이즈는 약간 작은편
소라 매니져는 얼굴은 평범하게 생겼고
키는 약간 작은편입니다.
가슴은 자연산 D컵이라는데 크기 큽니다.
별로 쳐지지도 않았습니다.
이거 하나는 엄지 척~~~
한국말은 못하고 영어는 좀 한다고 하는데
영어는 그냥 동남아식 허접 영어 씁니다.
제가 북미쪽에 오래 살아서 대화 좀 해보려고
영어로 물어보니 제대로 영어는 대화 안됩니다 ㅠㅠ
그냥 파파고로 작동 하시기를.....
안마는 별로 기대하지 않는게 좋고
서비스는 과거 안마방 서비스랑 비슷합니다.
경쟁력 있습니다.
특히 후벼파는 ㄸㄲㅅ 오랜만에 받아 봤습니다.
제가 지루가 있는 편인데
오래 못 버텼습니다.
덩치가 작다 보니 거기도 작은 편이라 빡빡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오래 못 버텼습니다.
그리 인상적이지는 않지만
자극적 느낌 좋아하는 회원님들은 한번 방문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실장님도 친절하고 좋습니다.
이상 허접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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