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찍은 100% 실사입니다)
어제 분당 돌싱들 다녀왔습니다.
간만에 갔는데 NF들어왔네요.
이름은 리사라는 매니저 봤는데 후덜덜한 서비스와 마인드에
후기 몇자 적어볼까합니다.
*첫인상*
와꾸는 상하입니다. (돌싱 기준)
살짝 고급지고 세련된 얼굴. 몸매 좋습니다. 의젖이긴 하나 비율이 상당히 좋습니다.
룸출신이라 그런지 애인모드가 좋네요.
동반샤워하러 갈때도 팔짱을 껴주는 센수 ^^
입퇴실 내내 말도 잘걸고 잘 웃고. 서비스업에 최적화된 처자 같습니다.
지나는 온몸을 다 빨아주는것도 모잘라 똥꼬와 불알을 어마무시하게 빨아
주네요~
즉, 개하드녀입니다.
땀을 흘리면서 플레이하는 정말 열심히 서비스 해주는 여자입니다.
간만에 하드한 분 보네요 ^^ 코스프레도 전신망사 죽이네요~
(참고로, 찢으면 변상해야 합니다 ㅠ.ㅠ)
뭐가 부족해서 이렇게까지 하나.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그리고 보지도 좁습니다. 털도 아주 야무지게 정돈 되있네요 ㅎㅎ
역립하기도 좋습니다.
삽입감 상당하네요~~ 보지 안에 또다른 보지가 있는것같습니다~
쪼이고 또 쪼이고.
대박이네요.
즐달하고 갑니다.
그럼 이상 후기 마치겠습니다.
대박이네요...
실사가 후덜덜하군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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