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저번주에 다녀왔었는데..
한번 가기 시작하니.. 멈출수가 없네요;;
그동안 쌓아뒀던걸 퐈!!!!
모임이 끝난후...........
술이 들어간 마당에 집에 들어가기는 심심허고
저번에 찾아뵜던 조부장님에게 가기로 결정하고
너무 잘해주신것도 있고해서 또 찾습니다
아가씨도 맘에 맘에들엇고. 부장님도 친철하고
도착해서 안내 받아 룸으로 들어가
부장님과 잡담좀 나누고 초이스 시간 가졌습니다
운이 좋은지 갈때마다 아가씨들을 많이 보네요
20명이상씩은 본거 같습니다.
저번 기억을 되살려 또 부장님에게 추천 해달라하고
이제 서른 조금 넘겼는데 9살 차이 나는 영계 소율씨 앉혀 봅니다
나이에 맞지 않게 싹싹한 모습!
술한잔 기울일수록 이번에도 잘골랏구나 하는 생각
올때마다 아가씨들 운빨은 좋은것 같네요..
홀복으로 탐하는 가슴과 바디는 역시..
어려서 그런지 탱탱한 맛이 있습니다
이날따라 몇마디 안한거 같은데 시간이 금방가서..
집중해서 소율이랑 조금더 찐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린데 싹싹하기 까지 거기다 볼륨도 좋고 ..
엉덩이를 한움큼씩 줬다 놨다..하면서 뒷치기를 하.. 이맛이지~
마인드도 좋은게 아주 섹소리도 기가막힙니다 ㅋㅋ
한탕 더 끈고 싶엇지만... 아쉽게 딱 놀고 가는게 좋은거같아
다음 기회로! 패쓰!
세번째 방문인데 갈때마다 저만 운이 좋은건지 모르겠지만..
저는 매번 만족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