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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희성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괜찮냐 물으니
아가씨 넘쳐 난다고 하네요
시간이 될무렵 10시경에 출발
룸으로 들어가 간단하게 인사를 나누고 바로 초이스...
제 파트너는 이름이 가희란 처자였습니다.. 20대 아가씨가 고양이상 같이생기고,
몸매는 서양 AV 배우 생각나게 하는 빵빵한 가슴과 엉덩이가 좋았습니다.
룸에서 노는내내 제손은 가만히 있지를 않았네요 가슴갔다.. 밑에 갔다..
허리숙이는데 NO팬티.... 정말 야했습니다
나중에 술좀 취해서 다 벗기고 가랑이에 코박고 보빨했는데 왁싱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투시에는 메들리 음악과 함께 리듬을 맟추며 똘똘이를 애무 해주네요 ㅋㅋ
언니한테 체조시간이 남았으니.. 간단히 하라고 하고.. ㅋㅋㅋㅋ
자연스레 본게임이 시작됩니다
나를 눕히고 애무를 해줍니다.. 위부터 아래까지...
받고있을 수만은 없어서 저도 좀 했습니다. 핑크꼭지가 빨딱 선게 귀엽군요.
다리 쭉 벌려주길래 코박고 좁은 조개 빨았습니다.
서로 흥분한 상태에서 뒤로 삽입했는데 굳! 쪼여주는거 검증 완료했습니다.
한번 참고 싶었는데.. ㅋㅋ 아무튼 뒤치기로 영계 보x 먹어서 즐떡했습니다.
희성실장님 다가와 어땠냐 물어 아주 좋다고 하니 고맙다고 하네요..
오히려 제가 고마운데 ..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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