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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날씨가 온몸을 근질거리게 하는군요
이런때 행운이 올줄은 몰랐습니다
아스방장님의 반가운 구로힐링 원가권 쪽지가 똬~악~
아스방장님께 감사드리고 구로힐링대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전날 술을 좀해서 몸도 무겁고해서
구로힐링 전화하니 반갑게 아무때나 오시라고 해서
방문하는데 간단한 인증 절차를 거치고 샤워실로 안내해주시네요
펑일 낮시간인데도 손님이 많은거보니 구로힐링의 인기를 알겠습니다
티로 안내받고 잠시 있으니 쾌활한 목소리의
젊은 관리사님 들어오시는데 나이를 물으니 20대 후반이랍니다
지금까지 20대관리사님께 마사지는 첨인데 경력도 많으셔서
몸 구석 구석 혈자리 짚어가면서 설명도 해주시고 좋네요
목소리에 기분 좋은 기운이 느껴집니다
전립선 좋아한다니 남자들은 다 그렇다고 하면서
조금 더해 주신다고 오일 발라서 쭈욱 쭈욱 밀고 눌러주시는데
곧휴가 탱탱해 집니다
그냥 이렇게 발사하고 싶다고 했더니 안된답니다
마무리는 이쁜 언니한테 맏기라고~ㅋ
노크소리 들리더니 정말 이쁘고 날씬한 언니 입장~
인사하고 가슴 꺼내는데 아이고 자연산 말캉한 c컵 가슴이 출렁~
내 꼭지부터 혀로 살살 돌리면서 손으로는 곧휴를 유린하고
나는 언니 가슴을 주물럭 주물럭~허벅지도 쓰담~
느낌오면 말하라고 입으로 받아준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세아라네요
(싱크샷이고 실사아님)

피부도 좋아서 그냥 끌어안고 덮치고 싶은데
그래도 매너는 지켜야 하기에 세아언니 가슴을 부여잡고
온몸을 비틀면서 세아언니 입에 그대로 방출했습니다
끝나고 언니 얼굴을 보니 고양이상에 너무 이쁩니다
인증부탁했더니 정중하게 자기는 사진 안찍는다고
거절해서 아쉽지만 포기하고 안내 받고 나왔습니다
나오면서도 세아언니 모습이 너무 이뻐서 자꾸 처더보게되네요
실장님이 서비스 잘받았냐고 묻고는 라면이나 필요하신거
말하라고해서 라면 하나 부탁했더니 주방에 아주머니께서
맛있게 끓여주셔서 잘먹고 수면실에서 잠시 쉬다가 나왔습니다
전에도 방문한적이 있는데 시설이나 서비스가 참 좋은 업소입니다
평일 낮시간인데도 손님이 꽤있는거 보면 알수있겠더군요
언니 인증이 안되서 맛있는 라면 인증으로 대신합니다
라면에 계란도 풍덩 빠져있더군요~ㅋ

추시야님즐달축하드립니다~^^
추시야님 즐달 축하드립니다
구로의 핫플레이스 힐링스파에서 20대 젊은 마사지쌤에게 한번 흥분하고
슬림한 C컵 세아에게 짜릿한 힐링을 하신듯 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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