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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NF안지영+2] 재접하고도 왜 겨우 뿔2급인지 이해는 안되지만, 감사할 뿐입니다~ 가성비 좋네요~

    업소명
    강남 칼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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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F안지영+2] 재접하고도 왜 겨우 뿔2급인지 이해는 안되지만, 감사할 뿐입니다~ 가성비 좋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11/22

    2. 업  소  명 : 강남 칼라

    3. 파트너 명 : NF안지영+2

     

    4. 요약 보고

    ​​

    ▣ 한줄평 :  아담슬림한 제 최애 사이즈에 싱싱하고 반응도 좋고 어리고 이쁘기까지 하니~  가성비 최고였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100% 자연산으로 고양이상인데, 전에는 한채영이 보이더니, 오늘은 살짝 수지도 보이네요~^^

        2) 키/몸매 : 아담슬림의 정석입니다~ ㅋㅋ

        3) 피부 :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팔에 포인트 타투가 하나있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 작은a컵 사이즈라 한입에 쏘옥 들어왔고, 민감해서, 살살 핧으면 바로 움찔거립니다~^^

        5) 봉지상태 : 늘어지거나 처짐도 없은, 딱 애기 봉지 스타일이라 너무 싱싱합니다~

        6) 봉지털 : 왁싱 이후에 살짝 자란 정도 느낌입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역시 잘 느낍니다~

        2) 신음 : 가식없는 리얼 흐느낌 소리가 듣기 좋았습니다~

        3) 애액 : 애기 봉지에서 참 깨끗하고 맑은 애액이 많이 나오네요~^^  후장까지 흘러내셔서 중간에 닦으면서 했네요~ㅋㅋ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마치 사람 좋아하는 고양이처럼 살짝 엉겨서 이야기하는 모습이 사랑스럽고 섹스럽기도 했습니다~

        2) 서비스 : 샤워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또 보고 싶어서 다음 출근 예정일도 받아왔네요~ ㅋㅋ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개인적으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이즈와 스타일이였습니다~  자주 보러갈거 같은데, 아담슬림 민감싱싱녀를 선호하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뭐 이미 풀마감이라고 하니, 아실만한 분은 아시는거 같더라고요~^^  거기에 가성비도 좋으니~ ㅋㅋ 더 말할 필요 없겠죠?^^

     

    5. 세부 보고

     

    안지영이를 이번주 초에 처음 보고 좋은 느낌이 있어서 또 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운 좋게 금요일에 재접을 하게 되었네요~

    안내해 주신 룸으로 가니, 오늘도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저를 맞이해주었습니다~

    살짝 미소지은채 조용히 눈 인사를 하고는 저를 방안으로 리드했습니다~

    그리고 쇼파에 앉으니, "오빠~ 정말 다시 왔네?^^"라며 아는 척하길래, 당연히 이렇게 이쁜 여자친구는 또 보러와야지~ 하니, 배시시 웃길래, 자긴 이뻐서 인기 많겠다~하고 하니, 저를 툭치면서 "아냐~ 나 인기없어~"라며 쑥스러워했습니다~

    그래서, 자긴 그냥 방에서 예약만 받으니 잘 모르겠지만, 손님 입장에서는 예약이 조기 마감되면 그걸로 인기 있는거 안다고 하니, "하긴 그러네~ 오늘도 풀 예약이라던데~"라면서 인정 아닌 인정을 하더군요~ ㅋㅋ

    확실히 지영이가 인기는 있나 봅니다~^^

    여튼 그렇게 말하는 모습이 작고 가늘고 여린 목소리로 말을 하는거 보니, 더욱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웠는데, 오늘은 얼핏 수지 모습도 보이더군요~ ㅋㅋ

    한채영과 수지라~

    싱크입니다~^^

    그런 느낌이 난다는 거죠~

    여튼 제 눈에는 이뻐보이는데 다른분도 그런지 예약은 늘 풀마감이라네요~

    여튼 급한 마음에 다소 짧은 대화를 마치고 샤워를 하고 나오니, 침대에 엎드려 누워있다, 올탈을 했는데, 역시 다시 봐도 참 미끈하고 슬림하고 가늘어서 제 최애 사이즈였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바로 올라타서 가벼운 뽀뽀를 하고 이전처럼 슴가애무로 들어가니, "오빠는 받는거 안 좋아해?"라고 묻길래, 아니라고 하니, 오늘은 자기도 해 주겠다며 절 눕혔습니다~

    제 위에 올라타서는 "오빠는 어디 좋아해?"라고 물어서 이쁜 자기가 해 주면 다 좋아~라고 하니 또 배시시 웃더군요~

    확실히 여자는 이쁘다고 하면 다 좋아하네요~ ㅋㅋ

    뭐 지영이는 이쁘니깐 이쁘다고 했을 뿐이기도 하니 거짓말은 아닌거죠~ ㅋㅋ

    그리고 지영이 비제이를 받았는데, 슴가부터 시작해서 곧휴로 내려갔습니다~

    곧휴로 내려가서는 꽤 정성스럽게 빨아주었습니다~

    그렇게 비제이를 받고는 "이제는 복수다!!~"라고 하고는 바로 지영이를 눕히고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역시 지영이 슴가는 컴팩트한 작은 a컵 사이즈여서 소담한 사이즈에 부드러웠습니다~

    그래도 민감해서 꼭지부터 천천히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으니, 조금씩 호흡도 커지면서 가끔씩 움찔거렸습니다~

    계속해서 슴가를 빨아주니, 곧바로 가는 손으로 제 팔을 잡고 버티면서 부들거리면 반응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는데, 역시 깔끔하고 깨끗했는데, 오늘은 간지럽다고 해서 바로 쭈욱~ 더 내려와서 바로 다리를 벌리고 허벅지 안쪽으로 타고 들어갔습니다~

    역시 지영이 봉지는 봉지 좌우 사타구니가 참 토실하고 부드러웠습니다~

    봉털은 왁싱한 후 살짝 털이 자란 정도라 보빨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사타구니의 그 부드럽고 야들한 살을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혀와 입술로 핧으니, 거기서부터 부들거리면서 신음이 새어나왔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으니, 애액이 흘러나와서 더욱 촉촉히 젖었기에, 혀끝으로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봉지를 갈라 올리면서 핧으니, 혀끝에 촉촉히 애액이 묻어올라왔고, 혀끝이 클리에 닿으니 하악;; 소리를 내면서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몇번 더 클리를 살살 핧으니 신음이 터지면서 바들거렸습니다~

    그래서 한손으로는 지영이 한손을 맞잡아서 깍지껴 잡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위를 쓰다듬으면서 허리가 튕겨져 올라가는걸 살짝 눌렀습니다~ ㅋㅋ

    안그러면 허리가 치고 올라와서 제 입이랑 부딪힐 수 도 있어서요~ㅋㅋ

    계속해서 클리를 핧으니, 저와 맞잡은 손에 힘이 잔뜩 들어간 채로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기도 하고 꼭지도 살살 비틀기도 하면서 계속해서 클리를 콤보로 애무를 하니, 연신 바들거리며 신음하더니, 순간 애액이 벌컥하고 흘러나왔습니다~

    보빨단계에서 다 느껴버릴거 같아서, 바로 다음단계로 손가락에 콘돔끼고 밀어넣으니 넣어서 조금 움직이니 흐악;; 하면서 바로 허리가 들썩거렸습니다~

    활어반응까지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연신 파닥거리면서 으아아아;; 신음을 하더니, 더 못 참곘는지, 튕겨져 나가면서 거칠게 호흡을 했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정자세로 올라오니 티슈달라고 해서 주니 애액이 엉덩이까지 흘렀다고 닦더군요~

    이미 침대위 수건이 흥건이 젖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정상위로 준비하고,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습니다~

    역시 역시 싱싱 좁보라 쪼임이 좋았습니다~

    게다가 달궈진 상태라서 그런지 천천히 밀어넣었음에도 지영이 몸이 말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박으면서 슴가도 어루만져주니 눈을 감은 채 막 느끼듯이 꿈틀거렸습니다~

    그러다 강하게 박으면서 끌어안았고, 목과 귀를 핧으니, 거긴 간지럽다고 해서, 다시금 제가 상체를 세워서 강하게 박았습니다~

    박을때마다 더욱 움찔거리며 신음을 했는데, 얼마간 박다보니 정말 애액도 많이 나오고, 구멍도 더 벌어져서 아주 섹스럽게 질퍽한 느낌이여서 더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곧 쌀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꿔서 다시 박았는데, 그 방 침대가 높이가 높아서 침대위에 엎드려진 지영와 바닥에 서있는 제 위치가 잘 맞지 않아서 시도하다가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 박았습니다~ ㅋㅋ

    이번에 넣으니 정말 더 참기 어려워서, 지영이 양다리를 들어올려서 지영이 머리쪽으로 제낀 채 박으니, 민감한 부분이 자극이 되었는지 더욱 신음이 터진채 부들거렸고, 저도 더 참지 못하고, 바로 사정을 했습니다~

    그때 지영이 표정을 보니 정말 리얼하게 느끼면서 헐떡거리고 있어서 보고 있는 저도 뿌듯했습니다~

     

    역시 지영이는 이런게 매력인가 봅니다~^^

    오늘도 덕분에 즐달했고 또 보고 싶은 친구네요~^^

     

    댓글2

    봉골레주신
    봉골레주신 · 2019.11.28 15:43:21

    부럽습니다. ㅎㅎㅎ

    남당자강
    남당자강 · 2019.11.23 23:54:08
    오우 보기만해도 군침이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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