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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을 보던중 주간에 가능한 언니중에 다혜언니 프로필을 보고 문의를 했습니다
다행이 20분정도 기다림은 있었지만 예약에 성공 하고 구로로 갑니다
도착해서 비번을 안내받고 안내받은 호수에가서 노크를 합니다
슬쩍 언니몸매랑 얼굴을 스캔해보니..웬걸..
여기가 휴게텔이 맞나 싶을정도로 예쁜 언니엿어요
특이하게 화장을 거의 안한 얼굴인데도 에쁘고 귀여운 매력도 있습니다
몸매는 약통 육덕 느낌인데 이언니 살만조금뺴면 진짜 ..하..
나이도 백프로 어리고 얼굴도 안고친이쁜얼굴이네요 ㅠㅠ
매너있게 대화좀 하고 씻고 나왔습니다
머리를 틀어올려서 묶고 제 몸을 여기저기 탐해주는데
스킬도 매우 뛰어나고 능숙하네요
가슴촉감도 너무 부드럽고 좋아서 몸이 알아서 반응을 해버립니다 ㅋㅋ
저도 간단하게 맛을좀 보고 합체를 합니다
자세빼는거 없지 잘 받아주는데 허리가 쪼금 아프다고 격하게 하지 말아달라고 하네요 ㅎ
원래 전 부드러운 스타일이라 천천히 부드럽게 해주니 반응이 옵니다
정상위로 얼굴을 보면서 시우너하게 마무리 하고
잠시 누워서 얘기좀 하다거 예비콜이 울리고 씻고 나왔습니다
휴게텔을 자주 다니진 않지만 휴게에서 이정도 사이즈 언니를 볼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ㅎㅎ
매우 만족했습니다~!
다헤언니의 싸이즈 기억할깨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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