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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꽃세정+3] 아담슬림한 체형에, 볼륨감있는 슴가, 리얼한 반응, 몰입감 최고의 세정이~ 뭐가 더 필요하죠?^^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11/21
2. 업 소 명 : 강남 칼라
3. 파트너 명 : NF꽃세정+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역시 사람을 겪어봐야 아는거 같습니다~ 한번은 우연일 수 있지만, 그 이후에 그렇다면 그게 진리일겁니다~ 확실히 세정이는 몰입감 좋고 반응 좋고 싱싱하기까지~ 제겐 정말 좋은 파트너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100% 자연산으로 미국 프로골퍼 미쉘 위 싱크가 보였습니다~
2) 키/몸매 : 아담한 슬림한 몸매에 군살없이 미끈합니다~
3) 피부 : 깨끗하고 뽀얗고 부드러웠습니다~ 타투 하나 없이 미끈했고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의느님 터치가 있고, 이쁘면서도 탱탱합니다~
5) 봉지상태 : 뭐니 뭐니 해도 봉지 상태가 중요한 듯 한데, 자기 스스로 자기 봉지가 이쁘다는걸 알던데, 여러 후기 사진에서도 보여줬듯이, 정말 이쁩니다~ 그리고 입구부터 좁고 싱싱해서 쪼임도 좋습니다~ 이런 봉지는 정말 가지고 싶습니다~ㅋㅋ
6) 봉지털 : 자연상태 그대로인 듯 한데, 숱은 적고 가늘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가식없이 몰입해주는 반응이 너무 흥분시켰습니다~ 정말 이 맛에 달리는구나 싶었습니다~
2) 신음 : 리얼 신음소리가 정말 사람을 흥분시켰습니다~
3) 애액 : 제대로 질펀하게 싸더군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참 사람 편하게 하는 말투와 목소리, 덩달아 같이 차분해지지만 가식없는 이야기로 마음을 참 편하게 해 줍니다~
2) 서비스 : 샤워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로 마무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계속 볼겁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어리고 싱싱한데, 몰입할 줄 알고 즐길 줄 알아서, 제대로 즐달하게 해 주는 매력녀네요~
5. 세부 보고
오늘도 화끈한 바로 그 "꽃"세정이를 보고 왔습니다~
그 사이에 재접하려고 노력을 했는데도, 거의 한달여만의 재접이 되어 버렸네요~
물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어쩜 그리 여리고 슬림한 몸으로 절 질질 싸게 만드는지 대단한 아이였습니다~
오늘 선택도 틀림이 없었습니다~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오늘도 반가운 미소로 저를 맞이해 주었고, 안내를 받아서 쇼파에 앉아서 그 사이에 어찌 지냈는지 수다를 떨었습니다~
그 사이에 여행도 다녀왔다며 다녀온 이야기도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서 잽싸게 각자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서는 바로 세정이 위에 올라탔습니다~
보고 싶었다고 드립을 치니, 쿵짝 좋게 세정이도 자기도 보고 싶었다고 맞장구를 쳐주어서 가볍게 키스를 하고는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역시 슴가는 터치가 들어가서 탱탱하고 이쁘게 봉긋했습니다~
가볍게 꼭지부터 천천히 핧으면서 점차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았습니다~
초반에는 조금 호흡이 커지더니, 반대쪽 슴가도 같은 패턴으로 부드럽게 애무를 하니, 조금씩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는데, 이번에 보니 살짝 뱃살이 귀엽게 나왔더군요~ ㅋㅋ
그리고는 더 내려가서 다리를 벌리고는 허벅지 안쪽으로 핧아들어가니, 오늘도 짧게 봉털이 정리다 되어있었는데, 치골부분은 좀 털이 있었지만, 좌우 사타구니로는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사타구니를 천천히 핧기 시작하니, 역시 세정이 봉지좌우 살은 참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웠습니다~
지금까지 봤던 다른 매님들과는 달리 세정이 좌우 봉짓살은 좀 달랐고 부드럽고 말캉거렸습니다~
거길 살살 핧으니, 조금씩 움찔거리기 시작헀는데, 그래도 큰 반응없이 전체적으로 꿈틀거리는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좌우 사타구니를 핧고는 혀끝으로 천천히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렸습니다~
그리고는 봉지를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따뜻한 입김을 불어가면서 핧으니, 점점 더 촉촉히 젖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정도 촉촉히 애액이 흘러나와 젖었길래, 본격적으로 클리를 핧기전에, 자기 봉지는 이뻐서 하루종일 빨고 있을 수 있다고 하니, 자기 봉지가 좀 이쁜편이라고 자랑을 하더군요~ㅋㅋ
하긴 봉지가 이쁘긴 이뻐요~
다른 분 후기에 봉지사진을 봐도 봉긋한게 참 빨고 싶게 생겼으니깐요~
여튼 그래서 그때부터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기 시작했습니다~
초반에는 딱히 큰 반응이 없이 좀 작게 움찔거리기만하고 신음소리도 거의 없길래, 오늘은 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계속해서 클리를 핧으니, 순간... 흐악;;; 거리더니 허리가 파닥거렸습니다~
뭔가 둑이라도 무너진 것처럼 그 이후로는 연신 흐억 흐억하며 우는 듯이 신음하면서 파닥거렸고, 구멍에서 애액이 주루룩 흘러나왔습니다~
그래서 양손으로 골반을 잡고서는 클리를 계속 핧으니, 파닥파닥거리면서 마치 느끼려는 듯이 반응하길래, 잽싸게 손가락에 콘돔을 끼고 구멍을 천천히 만지다가 안쪽으로 천천히 밀어넣으니 크게 허억;; 소리를 내면서 바들거렸습니다~
그때부터 클리와 골뱅이를 콤보로 애무하니, 완전히 바들거리다.... 뭔가 쭈욱~ 하고 제 입으로 치고 들어오더군요~ ㅋㅋ
쌌나봐요~^^
한번 느낀 듯 했지만, 계속 클리를 핧으니, 몸이 완전히 오징어처럼 뒤집어져서는 하윽하흑;; 하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완전히 집어져서 바들거렸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무리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준비를 하니, 살짝 상기된 표정이여서 그 표정이 정말 야했습니다~
그 표정만 봐도 더 박고 싶어져서 바로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으니, 잔뜩 달궈진 봉지라서 그런지 처음에 들어가자마자 흐억하면서 저를 끌어안으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끌어안은채로 귀속말로 너무 보고 싶었었다고 말하니, 자기도 그랬다면서 완전히 끌어안고서 몰입해서는 바들거리면서 박혔습니다~
계속해서 귀와 목, 쇄골을 핧으면서 박으니, 연신 흐억거리면서 박혔습니다~
곧 흥분이 되어 쌀거 같아서, 바로 싸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다시금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뒤로 박았습니다~
역시 뒤태도 섹스럽고 힙도 탱탱했고, 역시 좁보를 박는 짜릿함이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이쁜 힙을 주무르면서 박으니, 연신 세정이도 상체를 움찔거리면서 박혔습니다~
박히는 내내 섹신음을 하는데 정말 듣기 좋더군요~
또 한 차례 위기가 와서 다시금 정자세로 자세를 바꾸고, 세정이 양다리를 들어올려 제껴서 깊숙히 넣고 강하게 박기 시작하니, 세정이도 침대보를 잡은 채 고개를 좌우로 흔들면서 신음하며 반응을 했고, 더 못참고 바로 사정을 했습니다~
다시봐도 세정이는 외모만 보면 참 순진하고 순수할거 같았는데, 정말 다시 봐도 세정이는 몰입감도 좋고, 섹드립도 잘 치고 화끈한 성향이여서 이번에도 제대로 즐달을 했네요~^^
실사 쩌네요. ㅎㅎ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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