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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주전에 모란역에 약속이 있어 성남을 다녀왔슴다.
약속이 대략 금욜 오후 3시쯤 끝나고 태평까지 걸어갔는데 아방궁까지 꽤
걸리네요.
서비스 좋기로 소문난 미경을 불러달라 하고 이불속에서 기다립니다.
기다리는 동안 옆방에서 들리는 떡소리가 설레게하는 포인트더라고요.
옆방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면 내방으로 다음에 들어오나? 하는 두근거림도 있고ㅋㅋ
어쨌든 대략 15분쯤 지나니 또각또각소리와 함께 들어오네요.
와꾸는 다른 후기처럼 옆집아지메? 할지메? 그정도 수준이고 꽤 거유네요. 쳐지긴했지만
근데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똥까시를 좋아하는 제겐 무제한 ㄸㄱㅅ를 제공해주네요.
한 15분 빨렸나? 더 하면 치질걸리겠다 싶어서 본게임 들어갑니다.
솔직히 본게임은 그냥그냥 어딜가나 비슷하지만 불평없는 정도입니다.
와꾸나 몸매안보고 서비스만 보고가면 괜찮은것같네요.
근데 현타는 심하게 오긴 매한가지.....ㅠㅠ
이 할줌마는 진짜 오래도 일하네요
옆방에 떡치는소리가 흥분돼죠
미경... 이제 미경할매 아방궁에서만 한 5~6년은 있는거같네요.
대한민국 여관바리 할매들 홧팅 !!!!!
돌아가신줄
알았다는말이
웃프네요.
헐.. 아직도 있나요?? 60대 후반됐겠네요
후장대준다는 그 전설의 미경???
아님 동명이인 인가요?
아방궁 미경이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옆방에서 떡치는 소리가 미경이
끝나고 온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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