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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모과]블루피쉬 추석연휴 마지막날 이벤트 가격 11만원에 즐달하고 왔습니다

    업소명
    선릉 블루피쉬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희 관리사/모과

     

     

    고향 다녀와서 몸이 너무 지쳐 마사지 받고 풀자는 생각에 이곳저곳 알아보던중

    블루피쉬가 끌려서 실장님에게 예약 가능하냐고 물어본뒤 바로 가능하다 하셔서

    자차를 끌고 방문해서 계산하고 키랑 가운을 받아서 여유롭게 사우나와 탕에서

    몸을 좀 풀어주었습니다. 샤워하고 실장님 따라 사우나로 올라갔다 숨겨진 뒤쪽 계단을 통해

    마사지받는 방으로 이동합니다.

    방안에서 기다리면 마사지사가 노크를 합니다. 희선생님이라는 분이었고 발바닥부터 지압이

    들어가며 마사지는 시작됩니다.

    위로 위로 올라와 상체쪽 위주,그것도 건식 위주로 많이 풀어줍니다. 목,어깨를

    많이 풀어줍니다. 저도 거기가

    많이 아프고 뭉쳐있던 상태였습니다. 살살 눌러주는건데도 어찌나 많이 뭉쳐있었던지

    악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몇번 눌러주고 돌려주고 하니 조금씩 괜찮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래로 내려와 자연스

    럽게 등과 허리 팔까지 세심하고

    꼼꼼하게 한 부위도 빼 놓지 않고 많은 기술을 보여줍니다. 상체가 어느정도 끝이 나면 하체로

    넘어와 지긋이 눌러 주었다 다시

    위로 올라와 상체를 한번 더 풀어주고는 힙업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처음 받는것 치고는 느낌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베드로 올라와

    나의 존슨 주변을 이리갔다 저리 갔다 하면서 반응을 보일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더 해 주었면

    좋겠지만 여기까지라는게 아쉬웠습니다.

    다음은 모과 언니 몫이었습니다. 서비스 수위는 쎄지도 약하지도 않은 수위였습니다.

    어느 정도 달아올라온 상태라서

    조금의 터치에도 느낌이 훅훅 올라왔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느낌이 오는게 쉽지가 않았는데

    언니가 노련해서인지 너무나도 잘

    올라왔습니다. 짜릿한 쾌감을 맛보고 나서 휴식후에 집에와서 잠을 자니 꿀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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