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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해져서 똘똘이도 기운이 없네요..
그래도 한번씩 보양하러 가야할땐 수를 찾아갑니다..
홍이를 예약하고.. 도착하여 전화드리니 바로 올라오라고하시네요
홍이가 들어오고 언제나 그랬듯 ㅈㅈ를 까고 당당하게 인사합니다
매끈한 다리라인이 눈에 들어오네요 좋습니다
딱 붙는 원피스를 입고왔는데 사실 입히고 하고싶네요
어찌되었건 무난한 서비스를 생각하고있었는데 알고보니
홍이도 극강이었네요 갑자기 훅 들어오는 똥까시 스킬이 남다르네요
이곳은 거진 서비스를 다 세밀히 교육을 하시는듯?
그렇게 앞에서 한번 뒤에서 한번 느껴주고는 이번엔 제가 몽글한 홍이의 가슴부터
먹어줍니다..
돌려가면서 애무해주다가 옆구리 타고 내려와서 꽃잎까지 가면서 열심히
운동했네요 점점 느끼면서 배배 꼬기 시작하고 신음이 나오네요
상당히 갸느러진 목소리를 가져서 그런가 색음 들으면서 애무할맛이나네요
본게임에 들어가서 강약강약강약 준비운동을 하다보니
제 엉덩이를 양손으로 꽉 잡고 끌어당겨주네요 마음속으로 더 해달라는 거야? 를 외치며
열심히 운동..ㅎㅎ
절정으로 다다를수록 데시벨이 올라가고 본 신음이 터지기 시작하는데 와우~~
꺄항 꺄항 야메떼 일본 사운드네요 자신감을 얻어서 뒷치기로 전환`
다시 서로의 종착지를 향해 칙칙폭폭 딱 끝내는 타이밍에 꺄흥 하면서 마무리했네요..ㅎㅎ
끝나고 나서 둘다 털썩 한동안 포옹하고 진하게 여운을 느껴봅니다
사운드에 민감하신 분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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