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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여보후 = ONLY 女TOP에서 보실있는 후기입니다.
무료권을 사용하게 해 주신 아스방장님, 여탑운영진, 수유cool(spa)업장,
건마(spa,사우나),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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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5년부터 (여탑가입전 울프라이프에서 활동했음) 달림질(?)을 시작했습니다. 2005년 여탑에 가입(여탑이 고동넷 예하의 카페였을 때 가입)
2005 ~ 2009 핸플을 달렸습니다. (철산밀크 딸기, 방이동 레드썬 진희 등등)
2010 ~ 2012 대떡으로 넘어왔습니다. (구로포도 지수, 구로 야경 몇몇분)
2012 ~ 2017 오피로 넘어왔습니다. (이 때 제 인생 최고의 업소를 만나게 됩니다. 다름아닌 에이원!!! 마포애비뉴엘도 가끔, 오비도스, 강남역1번출구 쪽 업소들...
강남 오렌지, 선릉 비몽, 등등 강남/분당의 오피를 주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2018년 중반....갑자기 건마가 궁금해 져서 그동안 신경도 안 쓰던 건마게시판을 들여다 봤습니다. 여탑가입한지 13년만에 건마에 관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그랬는데 생각보다 이벤트를 많이하시더군요. 특히 아스님께서 원가권 이벤트를 많이 열어주십니다.
<나도 한번 이벤트에 참여해 볼까? 아니지 아니지...내가 되겠어? 나는 그동안 오피돌이였잖아? 내가 당첨이 되겠어?>
건마게시판에 후기 한개도 없던 제가 원가권에 당첨이 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5월달에요.
어? 내가 어떻게 당첨이 됐지? 난 건마게시판에 후기를 하나도 없었는데...? 내가 계급이 중령이어서 그냥 해 주셨나 보다...
이왕 이렇게 된 거 한번 달려보자. 아스님이랑 여탑운영진에게 고맙기도 하고 그러니 후기나 정성껏 써보자!!!!!!!!
저는 이 때부터 건마(spa)의 매력에 사로잡히기 시작합니다. ㅋㅋ
건마는 종류가 3가지로 나뉘어 집니다.
A type : 60분 안마 + 15분 힐링서비스
---> 전문관리사가 들어와서 60분 동안 안마를 하고 퇴장을 하면 그 이후 아가씨가 들어와서 애무를 해주고 입사로 마무리하는 시스템입니다.
신논현 마린스파, 미아 투썸, 수유 cool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B type : 60분 안마 + 20분 떡
---> 전문관리사가 들어와서 60분동안 안마를 하고 퇴장을 하면 그 이후 아가씨가 들어와서 애무를 간단히 한 후 色水를 하고 마무리하는 시스템입니다.
일명 떡건마라고 부릅니다.
서초MC스파와 분당스파르타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60분안마와 20분 떡이라...
제 개인적으로는 이것은 (마린 + 메딕) (질럿 + 드라군) (저글링 + 히드라리스크)의 조합처럼 강력한 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C type : 아가씨 한명이 들어와서 60분 또는 90분동안 혼자서 서비스를 다 처리합니다. (강남 미인)
건마의 장점은 오피에 비해 비용이 저렴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또한 식사(안마업소처럼 9첩반상이 나오는 건 아니지만, 짜파게티정식이나 라면정식, 음료수
무상으로 제공하기도 하지요. 또한 오피보다는 시설이 훨씬 좋습니다. 신논현 마린스파를 처음 방문한 날! 그 시설을 보고 아빠미소가 지어지더군요. ㅋㅋㅋ
오피는 비상계단에서 실장을 만나 비밀스럽게 돈을 계산하고, 오피 자체가 시설이 좋은 것도 하나도 없지요. 뭐....
게다가 대충 느껴보니 오피아가씨들은 전체가 다 그런건 아니지만, 일부는 거만하고 건방진 아가씨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건마의 관리사님들이나 아가씨들 그리고 안마업소의 아가씨들은 교육이 잘 되어있고, 친절하고 싹싹합니다.
제가 건마를 달린지 4달째라...오피에 비해 표본(sample)이 훨씬 적겠지만, 건마는 정말 친절하더군요.
그리고 그 오피 특유의 숫자놀이 아시지요? +2, +3, +4, +5..... 이런 것에도 식상해지고 매너리즘이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그렇지만 에이원은 논외로 합니다. 에이원 같은 업소는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테니까....에이원은 죽을 때까지 까임방지권!!!
2016년경 에이원이 사라지고 난 후 갈 곳이 없어 참 방황을 많이 했었는데...2016년 경부터 분당권 모 오피에 가끔 갑니다.
각설하고 아무튼 건마는....저렇게 A,B,C 세가지 형태가 있어서 선택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ㅎ
원가권 때문에 건마에 발을 들여놨다가 재수좋게 당첨된 것은 맞지만, 저는 아스방장님 덕택에 건마(spa)라는 신세계에 발을 담그게 된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닫!! 아스님!!
수유cool은 대중교통 이용시 4호선 수유역 1번출구로 나오셔서 534m 정도 도보로 걸으시면 됩니다.
주차에 관한 부분은 제가 따로 물어보진 않았는데, 글쎄요....수유역에서 도보로 걷다보니 갓길에 주차된 차량이 많은 걸로 보아서
이동네 주차여건이 꽤 좋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길 추천합니다.
자가용을 이용하실 분들은 꼭 실장님께 문의해보시고요.
제가 이번에 이용했던 코스는 60분 안마 + 15분 힐링 서비스였습니다. 금액은 무료입니다.
방문일시 : 2018년 9월 26일 오후 16시경
방문자 : haggard 혼자.
전화응대가 아주 정중하고 조용조용하며 친절한 분이셨습니다. 실제 만나보니 엄청 친절하고 저를 향해 계속 미소지으며 안내를 하시는데...완전 대박!!!
와꾸는 키 190에 체격이 좋으시고 덩치가 큰 분이셨어요. 그런데 너무 친절하셔서 완전 감동했습니다. 계속 저한테 굽신굽신하시며(나쁜듯 아닙니다.)
정중히 친절히 대해주셨어요.
저도 어디가서 진상짓을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조용히 달리고 조용히 나오는 스타일입니다. 제가 피해를 봤으면 피해를 봤지.
은 관리사님께서도 너무 착하고 친절한 사람이라고 그러시더군요.
주간실장님은 아침에 출근하시면 관리사님들과 아가씨들에게 인사부터 하시며 하루를 시작하는 분이랍니다.
에이원 주간실장님은 에이원에 오기전에 안마에서 7~8년 경력이 있었던 분이었고...그 이후에 에이원에 오셔서 주간실장으로 근무를 했습니다.
경력이 빵빵해서 그런지몰라도 너무 정중하고 친절한 사람이였죠.
그러한 에이원실장을 경험하다보니 친절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아진 탓일까요? 웬만한 실장들이 하는 짓보면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오죠.
특히 오피쪽 실장들이 건방지고 싸가지가 없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수유 cool 주간실장님은 오신지 몇달 안 된 분이라 들었는데....아주 겸손하고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좋은 분이셨습니다.
실장님의 친절에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은 관리사님은 나긋나긋한 목소리에 대화능력이 상급입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모님 같은 스타일입니다.
성격은 온정적이고 따뜻한 분이셨어요. 물론 이분도 엄청 친절합니다.
특징이요? 손이 아주 따뜻한 분이셨어요. 정말로 아주 따뜻했어요.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약간 오버해서 말하면 겨울철에 핫팩을 대고 있는 것처럼....
그 따뜻하고 부드러운 손으로 마사지를 하시는데 피로가 많이 풀렸습니다.
압은 중간압으로 진행하셨구요.
들어오자마자 말씀을 하시는데....
은 관리사님 - 제가 방금 들어오려는데 실장님이 저를 불러세우더군요.
haggard - 왜요?
은 관리사님 - 주간실장님이 저한테 (특별히 잘 좀 봐주세요. 신경써서) 라고 말씀하시더군요.
haggard - 아 정말요? 저 여기 오늘 처음 왔는데요? 제가 여기 단골도 아닌데 왜 그러시지?^^
(저는 속으로) 와!!!! 무료권 쓰러 와서 이런 대접을 받다니.... 라고 생각했습니다.
은 관리사님 - 그래요? 왜 그러지? 아무튼 실장님이 신경쓰라고 하셨으니 신경써 드려야죠. 전립선부터 시작해 볼까요?
원래 전립선은 앞판, 뒷판을 다하고 나서 마지막에 하는 거잖아요? 오늘은 처음 부터 해볼까요?
남자들이 전립선을 좋아하잖아요? 그쵸?
저는 결국 전립선을 두번 받게 되었습니다. 시작과 끝에....
은관리사님의 전립선은 이전의 업소들(서초mc, 신논현마린스파)과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다른 업소들의 전립선은 고환과 서혜부만 하고 고추는 절대로 터치를 안합니다. 절대로!!!
이 분은 고환은 별로 터치를 안 하시고 고추를 집중적으로 아주 노골적으로 해주셨습니다. ㅋㅋㅋㅋ
젤 바르고 고추를 집중적으로 해주시는데 아주 좋데요.
무료권을 사용하는 것도 미안한데, 대접이 아주 대박이죠? 물론 은관리사님은 제가 무료권인줄 모르는 상태였구요.
제가 밤에 잠이 안 올때 누워서 스마트폰을 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뒷목과 뒷머리가 항상 뭉쳐 있었는데 오늘 제대로 풀었어요.
대화능력이 상급이고, 마음씨도 따뜻한 분이였습니다. 그녀의 손처럼 말이지요.
이분도 너무 친절하셔서 제가 조심조심 행동했습니다.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발이 관리사님의 가슴에 닿을 것 같아서 제가 얼른 발을 뺐지요.
혹시라도 기분이 나쁘시면 안 되니깐,,,,,,,,
은 관리사님이 퇴장하시고 연희씨가 들어옵니다.
키가 160 후반대에 가슴은 B+ 에서 C정도 됩니다.
의젖인지 자연산인지는 모르지만 터치감이 부드럽고 좋습니다. ㅋ
다리, 가슴, 엉덩이만 터치하고 성기쪽은 안 건드렸습니다.
이 분또한 친절하시고 좋더군요.
haggard - 죄송한데 키스는 안되나요?
연희씨 - 오빠 우리가 입사를 하잖아? 그러니까 키스는 좀 그렇고....살짝 뽀뽀만 해줄께.
하면 살짝 뽀뽀만 해줬습니다.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자신이 항상 입사를 하니까 딥키스를 하면 손님들이 불쾌해 할 것 같다)는 뜻이지요.
결국 저를 배려해서 딥키스를 안해주고 살짝 뽀뽀만 해준듯 합니다.
15분 마감시간이 넘어서도록 사정을 못했는데도 전혀 짜증을 안 냅니다. 저의 고추에 젤을 바르고 열심히 핸플을 하며...
(오빠 나올것 같으면 말해줘) (입으로 할께요)
결국 15분을 약간 넘어서 입사로 마무리했습니다.
너무 미안해서 (팔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고 했더니만, 오히려 웃으며 (괜찮다)고 합니다.
여기 직원들은 다 친절하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
연희씨 본인말로는 출근률이 좋지는 않다고 해요. 집이 경기도라서 오기도 힘들고....가끔 나온다고 합니다.
수유 cool스파 사장님 복 받으셨네요. 착한 직원분들을 거느리셨으니.....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재방문률 100%입니다. 하지만, 수유cool의 발전을 위해 지금 부터는 약간의 조언도 드리고 싶습니다.
객관적이고 명확한 정보전달을 하는 것이 저에게 무료권을 부여한 아스님과 여탑운영진 그리고 회원들에 대한 보답이자 예의니까요.
시설이 조금 미흡한 측면이 있습니다.
샤워실이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샤워부스가) 3개 밖에 없습니다. 손님이 붐빌때는 분명 불편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추후 매출이 늘어나고 자금여유가 되시면 샤워실을 어떤 식으로든 확장하셔야 합니다.
저는 주간실장님과 은 관리사님, 연희씨의 친절에 감명을 받아 다음번에도 갈 생각입니다.
다음번에는 무료권이 아니라 제돈 내고 달리게 되겠지요. 다음주나 다다음주 방문예정이구요.
저는 친절을 우선시하지만, 시설을 우선시하는 사람들이 분명이 있겠지요?
강남권 업소를 보면 수면실, 식당, 사우나실, 냉탕, 온탕, 만화방, 발 지압하는 곳... 장난이 아닙니다.
똑같은 비용을 내면서 부대시설이 더 많은 곳으로 이동하지 미흡한 곳으로 가지는 않을 테니 말입니다.
추후 매장을 확장 하시던지 다른 곳으로 이전하신다면 시설적인 부분도 고려를 해주십시요.
저는 지금 불평이 아니라 충심으로 조언을 드리는 것입니다.
당장 저 같은 경우는 수유역에 갈려면 ?
광역버스를 타고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강남에 도착하여 2호선을 타고 사당역에 가서 4호선으로 환승하여 수유역까지 갑니다.
솔찍히 저희 집에서는 강남이 가깝죠. 하지만, 미아역에 친한 선배가 살고 있고....수유 cool의 직원분들의 환대에 감명을 받아
단골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출근분에는 짜파게티 정식과 라면정식을 제공한다고 쓰여져 있더군요.
주간 실장님 말씀하시길 (비품이 준비되지 않아 식사제공이 안된다)라고 하시더군요.
그렇다면 출근부에도 (당분간 식사제공이 안된다.)라고 명문화하셔서 손님들이 혼선을 빚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음료제공은 잘 되고 있었습니다.
냉장고에 종류별로 캔음료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샤워부스, 락커, 흡연실......머리카락 하나 없이 깨끗합니다. 청결도 GOOOOOOOOOOOD (-_-)b
일단 4호선 수유역 주변으로 상권이 발달해 있고 노점도 종종 위치해 있어서 군것질하기 딱 좋습니다.
그리고 교보문고가 있어서 책을 보며 시간을 때우기가 아주 좋지요.
저는 수유cool에서 나와서 베트남쌀국수 곱빼기와 딤섬을 저렴한 가격에 먹었습니다.
수유역에는 우리은행과 신한은행도 있고 은행업무를 보기에 편리합니다.
강북이 발전이 더디고 낙후되었다? 라지만, 미아역/미아사거리역/수유역 에는 딱 먹고 놀기 좋습니다.
특히 미아사거리역요? 롯데백화점 이마트가 있고 수많은 술집 식당 맛집이 있어서 놀고 먹기 좋습니다.
미아사거리 상권이 그 정도 일줄은 몰랐어요. 서울의 변두리(?)라지만, 서울은 서울이고 역세권이라 .....
미아사거리 만화카페에서 3시간에 5000원을 결제하고 다락방에 같은 곳에서 만화책보다 자빠져자다 하는데
신선놀음이 따로 없습니다. ㅋㅋㅋㅋㅋ
흡연실도 만화카페 내에 따로 있지, 라면끓여주지, 과자나 음료수 주전부리도 팔구요. ㅋㅋㅋ
만화카페에서 몇시간 뒹굴뒹굴하며 야설록 무협지를 쳐 읽다보면 신선놀음을 하는 기분입니다.
역시 한국은 돈만 많으면 살기 좋은 나라에요. ㄷㄷㄷㄷㄷ
저는 오늘 무료권을 쓰러가서 왕대접을 받고 나왔습니다. 당연히 재방문률 100%이죠.
오피 같은 경우는 무료권을 쓴다고 눈치를 좀 주더라구요. 하셀님께 정당히 부여받은 건데....그 무료권 여탑에서 돈주고 산거라 엄밀히 말하면 무료가 아닌데....
아무튼 은관리사님, 주간실장님, 연희씨 세분의 친절은 요즘에 보기드문 것이였습니다.
세분께 감사드리구요. 회원분들도 저를 믿고 수유 cool스파를 한번 이용해 보시는게 어떠실른지요.?
회원분들 부족한 저의 후기를 봐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요즘 낮에는 덥고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합니다.
일교차가 크니까 감기 걸리기 십상입니다. 몸관리 잘 하시구요.
회원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여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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