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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도 끝나가고 마사지 받을 타이밍이 나더군요.
그래서 몰래 예약 하고 고고!
추석 연휴도 끝났는데 마사지 한번 받아야하지 않겠습니까. ~!
다원은 마사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저는 이곳에서만 받습니다.
주차장도 잘되어있고 발렛도 있어서 편합니다.
사우나 시설도 잘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음료 및 맥주도 팔고 있어서 사우나하고 시원하게
맥주 한잔 마시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네요.
맥주한잔하고 마사지 받으러 들어갔습니다.
마사지실은 꽤 깔끔하고, 넓은 편입니다.
배드에 누워있으면 잠시 뒤에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이번 관리사님은 잘 관리되어있는 30대 중반 분이 들어오셨네요.
마사지 자체도 너무 잘하시고 압자체도 제 몸에 맞게 조정을 잘해주시면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너무 시원하게 잘 받았네요. 이래서 마사지를 못 끊겠습니다. 한번 받고나면 확 좋아지는걸 느낄
수 있거든요 ㅎㅎ
마사지가 끝날때 쯤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이거 또한 마사지의 묘미중 하나죠.
전립선 마사지가 거의 끝날때 쯤 언니가 들어오네요 이름은 빛나라고 합니다.
슬림한것이 잘 웃기도하고 애교도 있어 좋더군요.
빛나의 vvip 힐링 서비스 또한 훌륭하더군요.
마무리 힐링서비스 까지 잘 받고 나왔습니다.
역시나 다원 잘 받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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